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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직장인 직급별 이직사유는? 신입 직무 적합도, 대리·과장 고용안전성 때문

  기사입력 2021.03.22 09:14| 최종수정 2021.03.22 09:16

- 올해 직장인 57.3%는 "이직계획 세웠다"...과장>대리>사원順

- 한편, 일하고 싶은 기업 기준은? 高연봉, 워라밸, 고용안정성 必... 평판, 재택여부까지 따진다





<그림.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직급별 이직사유에 대해 조사한 결과, 신입은 직무 적합도를, 대리과장급은 고용안전성을 꼽았다.>


올해 직장인 절반 이상(57.3%)은 이직 계획이 있다고 밝힌 가운데, 직급별 이직사유로 사원급은 직무 적합도를, 대리·과장급은 고용안전성을 꼽아 대조를 보였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서미영 www.incruit.com)가 직장인 672명을 대상으로 직급별 이직사유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다.

먼저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 중 57.3%는 올해 이직계획을 세웠다고 답했다. 직급별로는 과장급 이상 응답자 85.1%가 이직을 희망하고 있었고, 다음으로 대리급(77.3%), 사원급(47.9%) 순으로 나타났다.

직급별 이직사유는 어떻게 달랐을까? 먼저 ‘더 나은 근무환경 및 복리후생 희망’(35.2%)와 ‘연봉인상 희망’(30.9%)이 공통적인 이직 희망사유로 나타났다. 실효성 있는 복지와 연봉기준이 직장을 바꾸는 가장 큰 요인으로 꼽힌 것.

다음으로 이어지는 희망사유는 직급별로 대조를 보였다. 사원급은 본인 적성과 맞는 직무선택(10.0%)과 희망하는 관심기업(9.0%)이 있어 이직을 희망하는 한편, 대리·부장급은 고용안전성이 높은 기업 및 업종(각 8.1%, 8.9%), 커리어 발전(각 5.0%, 5.6%)을 주효한 이직사유로 선택했다.

끝으로 응답자들을 대상으로 ‘일하고 싶은 기업을 선택하는 기준이 무엇인지?’ 물었다. 그 결과 연봉(16.5%), 워라밸 및 업무강도(13.3%), 고용안정성, 장기근속 여부(12.3%) 등 세 가지 항목을 핵심적으로 봤고, 다음으로는 출퇴근거리 이동시간(22.5%), 직무 관련성(18.4%), 기업 미래비전(13.2%), 커리어 발전성(11.9%), 기업규모(9.9%)까지 종합적으로 판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구직자간 기업평판(9.2%)과 재택근무 시행여부(3.3%)도 새로운 평가 기준으로 돋보였다.

본 설문기간은 지난 1월 4일부터 9일까지며, 온라인으로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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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인크루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박정배 jungbae@incru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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