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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루트 2021 하반기 채용동향, ‘비대면 채용솔루션과 메타버스에 대한 기업의 도입 의지는?’

  기사입력 2021.08.30 10:45



<그림. 비대면 채용솔루션에 대한 기업의 도입 의지>


- 비대면 채용솔루션 도입 의향에 기업 10곳 중 3곳 OK’, 중견·중소는 ‘외부’ 통해 도입 계획
- 추후 기업행사에 메타버스 활용 의지 밝힌 기업은 10곳 중 2곳, 운영 효율성을 가장 크게 고려

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서미영)는 국내 기업의 2021 하반기 채용동향을 조사,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채용동향은 국내 대기업·중견기업·중소기업 등 814개사 대상으로 각사 인사담당자에게 인터넷과 전화 설문을 받아 조사를 진행했다.

최근 삼성전자가 하반기 공개채용 과정 중 일부를 온라인으로 전환, 사회적 비용 줄이기 차원에서 직무적성검사(GSAT)를 비롯한 필기시험을 온라인화하겠다고 밝힌 만큼 비대면 채용솔루션의 도입이 대중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인크루트는 현재 HR(인적자원관리) 시장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비대면 채용솔루션과 메타버스 플랫폼에 대해 기업 도입 의향을 설문했다.

먼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하는 차원에서 도입을 고려하는 비대면 채용솔루션’ 도입 의향과 그 이유를 물어봤다. 비대면 채용솔루션이란 비대면 상황에서 디지털 솔루션을 활용해 채용과정을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서류심사부터 화상·영상·AI면접, 온라인 필기시험, 진단 평가 등을 진행할 수 있다.

그 결과, ‘도입 희망한다’는 응답은 전체 응답 기업 가운데 10곳 중 3곳(35.0%) 이상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희망하지 않는다’는 24.8%로 나타났으며, ‘관심은 있으나 도입할지’ 불투명하다’는 응답은 40.2%로 나타났다.

비대면 채용솔루션 도입을 희망한다고 밝힌 기업 가운데 어떤 방법을 고려하는지 추가 질문했고, ‘외부 업체에 의뢰하겠다’는 응답이 42.3%로 가장 많았다. 뒤이어 ‘자체적으로 시스템 개발을 고려한다’는 기업은 39.7%, ‘현재 합리적인 방법을 논의 중’이라는 응답이 18.0%였다.

추가로 ‘자체 시스템을 개발하겠다’고 응답한 기업의 상당수(88.0%)는 대기업이었으며, ‘외부 업체 의뢰’를 고려한 기업은 대체로 중견·중소기업으로 전체의 84.8%인 것으로 확인됐다.

더불어, 채용설명회와 신입사원 교육, 워크숍 등 기업 공식행사에 최근 유행 중인 디지털 가상공간인 메타버스를 활용할 의향이 있는지 질문에 기업 10곳 중 2곳(26.7%)은 활용 의지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관심은 있으나 실제 적용은 불투명하다’라고 답한 이들은 10곳 중 4곳(43.7%) 이상이었고 활용 의향 없다’고 말한 기업은 3곳(29.6%) 정도였다.

메타버스를 활용한 기업행사 개최에 관심 있다고 밝힌 이들은 △효율적인 행사 진행(32.5%)이 가장 큰 이유였고, △비수도권 인재 유치 가능(22.5%) △기업 대외이미지 향상(21.7%) △코로나에 대비(9.2%) △트렌드를 공부할 기회(7.5%) 그리고 △구직자의 높은 참여 기대(6.6%) 순으로 이유를 들었다.

서미영 대표는 “비대면 채용솔루션과 메타버스가 최신 채용 트렌드임은 잘 알고 있으나 경험 부재와 활용사례를 많이 접하지 못한 까닭에 도입에 조금 더 신중히 고려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며, “단순 유행으로 그치지 않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계속 활용될 것이라 장기적인 관점에서 솔루션 도입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라고 의견을 말했다.

한편, 인크루트는 2020년 9월에 K-비대면바우처플랫폼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화상·영상·AI면접이 가능한 디지털 면접솔루션인 인크루트 뷰(VIEW)를 선보이고 있다. K-비대면바우처 플랫폼은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함께 비대면 서비스 분야 육성을 위한 사업이다. 인크루트 뷰(VIEW) 외에 인크루트 디지털 솔루션으로 채용솔루션 (Recruiting Application Service Provider, RASP)과 온라인 감독솔루션 인크루트 프록터(Proctor), 온라인 진단솔루션 인크루트 어세스(Access) 등이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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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저작권자(c)인크루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정연우 yw.jung@incru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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