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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5월은 가정의 달 아닌 지출의 달?...직장인 “48만원 더 쓴다”

  기사입력 2021.05.06 09:17| 최종수정 2021.05.06 09:18

- 5월 직장인 지갑 얇아진다...어버이날 33만원>연휴·휴가비용 24만원>어린이날 8만원 지출예정

- 직장인 5명 중 4명은 "5월 지출금액 부담된다"... 이달 평균 155만원 지출계획





<그림. 취업포털 인크루트 조사결과, 직장인 가정의 달(5월) 평균 지출금액은 155만원으로 조사됐다.>


5월 가정의 달에 직장인이 지출하는 비용은 평균 ‘155만원으로 조사됐고, 이에 5명 중 4명(78.1%)은 5월 지출비용에 대해 부담을 느낀다고 응답했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직장인 868명을 대상으로 2021년 5월 가정의 달 지출계획에 대해 설문 조사했다.

먼저 직장인 응답자 87.7%는 ‘5월 기념일과 휴일을 챙기기 위해 지출계획을 세웠다고 응답했다. 지출 항목을 자세히 물어보니 주로 △어버이날(45.2%)과 △5월 휴일·연휴(17.2%), △어린이날(16.9%)을 맞아 지출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이어 △스승의 날(6.3%) △석가탄신일(2.1%)이 뒤를 이었다.

그렇다면, 올해 5월 가정의 달을 기준으로 직장인 지출금액은 얼마나 늘어날까? 먼저 직장인들의 한달 평균 지출비용은 97만원 수준이었다. 반면 5월 지출 예상비용은 평균 약 155만원으로 조사됐다. 평소보다 48만원 이상 지출규모가 커진 셈.

5월 지출항목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니, 어버이날 용돈·선물 지출비용이 평균 33만5천원 상당으로 비중이 가장 높았다. 이어 휴일,연휴 식사, 나들이 지출비용이 평균 24만4천원, 어린이날 선물, 나들이 비용은 평균 8만6천원, (자녀 또는 본인의) 스승의 날 선물이 평균 3만2천원이었고 그 외 생활비는 85만3천원이었다.

이에 대해 직장인 5명 중 4명(78.1%)는 5월 지출금액이 부담스럽다고 입을 모았다. 이어 부담스럽다고 생각한 이유가 무엇인지?라고 물어보니 응답자 대부분은 지출 예정계획이 몰려서(40.4%)와 코로나 영향으로 수입이 감소돼 챙길 여력이 마땅치 않아서(28.0%) 등의 이유를 꼽았다. 이어 매년 커지는 의무감에 부담돼서(16.5%), 허례허식이라고 생각돼서(14.1%)라는 응답도 보였다.

본 설문조사는 이달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조사됐다.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2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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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저작권자(c)인크루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박정배 jungbae@incru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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