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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취업학교 공개수업으로 하반기 공채 면접 잡는다

  기사입력 2016.10.05 10:14
- 인크루트, ‘취업학교 공개수업’ 시작… ‘원포인트 레슨’으로 2016 하반기 공채 잡는다
- ‘표정관리’하며 ‘핵심’만 ‘압축적으로’ 말해야 합격 가능… “면접 때 ‘3C’만 기억하세요”


<그림. 지난 4일, 인크루트 사옥에서 1차 ‘취업학교 이동수업’이 진행되었다.>



취업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는 자사 취업지원 서비스 ‘취업학교’를 통해 진행한 첫 번째 ‘취업학교 공개수업’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취업학교 공개수업’은 인크루트 취업학교에서 채용시즌 별로 진행하는 맞춤형 취업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원포인트(1 POINT) 면접레슨’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이번 공개수업은 10월 11일, 18일, 25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실시된다. 이는 지난 6월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취업학교 이동수업’ 이후 두 번째 진행된 프로그램으로, 모의면접 진행을 통해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면접 노하우를 전수할 계획이다.

1차 수업은 NCS 전문 취업 컨설턴트 신민이 강사와 열다섯 명의 구직자가 함께 했다.

지원자들의 희망 직무에 맞춰 세 명 내지 네 명으로 구성된 면접 팀을 정했고, 프로그램은 신청자들이 1분간 자기소개를 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총무, 인사, 재경, 엔지니어 등 지원을 희망하는 여러 직무분야에서, 지원자들은 효과적으로 자신의 역량을 어떻게 어필할지 말을 고르는 모습이었다.

지원자들의 자기소개가 끝나자 지원자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한 신민이 컨설턴트의 피드백이 이어졌다. “본인이 하고 싶은 말을 전달하는 건데, 지원자에게서 자신감을 찾아 볼 수 없어요”랄지, “답변 구성은 참 좋네요. 하지만 회사에 대한 정보를 더 파악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하는 등의 날카로운 지적이었다.

1차 공개수업을 마무리하며 신 컨설턴트는 “개인적으로 수많은 모의면접을 진행해봤지만, 취업학교 공개수업의 분위기는 특히 좋았다. 특히 프로그램 지원자들이 면접에 대한 열정이 높아 집중력 있는 레슨 진행이 가능했던 것 같다”는 소감과 함께, 구직자들이 면접장에서 유념해야 할 몇 가지 포인트를 3C라는 키워드로 전달했다.

◇ Core : 핵심만 말하자

논리를 갖춰 말하려는 핵심만 전달하는 것이 면접 합격의 관건이다. 이를 위해서는 면접관이 왜 이 질문을 했는지, 어떤 식으로 답변해야 면접관의 궁금증을 해소시킬 수 있을지 파악하는 순발력이 필요하다.

◇ Compact : 압축적으로 답하자

자기소개를 할 때 너무 많은 내용을 담아서는 안 된다. 중구난방식의 구성이 아닌 하나의 통일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면접관의 빠른 이해를 돕는 지름길이다.

◇ Control : 눈빛과 표정을 관리하자

마지막으로, 외적인 측면에 관해서는 눈빛과 표정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적당한 미소로 면접관과 눈을 맞추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평가자들은 여기에서 지원자가 얼마나 입사하고 싶어하는지를 엿본다. ‘적극성’ 및 ‘자신감’과 연계된 항목이다.

1차 공개수업을 갈무리하며 취업학교 김기석 팀장은 “인크루트 취업학교는 취업준비가 어려운 취준생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해 취업지원활동에 힘쓰고 있다. 이번 공개수업은 특히 올 하반기 공채를 앞둔 취준생들에게 면접의 팁을 전수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며, “일회적인 이벤트로 그치지 않고 꾸준한 취업지원 활동으로 많은 구직자들이 원하는 직무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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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서 js.lee@incru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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