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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도선사 12명 뽑는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7.04.10 00:00| 최종수정 2013.03.15 06:46
해양수산부는 10일 내년에 부산항 3명, 인천항 2명, 여수항 6명, 목포항 1명 등 모두 12명의 도선사를 새로 뽑는다고 밝혔다.

내년에 도선사가 되고 싶은 사람은 7월 필기와 면접시험으로 구성되는 도선수습생 선발시험에 합격한 뒤 6개월간 200차례 이상 도선 실무수습을 거치고, 내년 초 최종 도선사시험에 합격해 도선사 면허를 받아야 한다.

도선사란 항만에 입.출항하는 대형선박이 부두에 안전하게 배를 댈 수 있도록 인도하는 전문가로 도선사가 되기 위해서는 6천t이상 선박의 선장으로 5년 이상 승선 경력이 있어야 한다.

해양수산부 홈페이지(//www.momaf.go.kr)에 가면 도선수습생 전형시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올해는 12명의 도선사가 선발됐으며, 3월 현재 전국 주요항만에서는 233명의 도선사가 활동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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