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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호텔신라] 신라면세점 '이상원' 선배님

조회수 5,308
작성자 : 글쓴이가 현재 오프라인 상태입니다incr*******
날 짜 : 2014.10.13 14:51

interview


▶ 기업 & 부서 : 신라면세점
▶ 담당업무 : 면세 마케팅

 

 

 

 

 

후 아유?
신라면세 면세마케팅본부에서 주임을 맡고 있는 32살 이상원이라고 한다.

 

 

전 공이 뭔데?
행 정학이다. 안 어울린다는 말을 많이 듣는데, 대학 들어갈 때 뭘 하고 싶은지 몰랐다. 그래서 가게 되었고, 첫 수업 듣는데 ‘아 이건 아니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 그때부터 밖으로 돌기 시작했다.
  
 


성 적도 안 좋겠네. 
전 공은 거의 다 C였다. 근데 교양은 A, A+ 맞았다. 무언가를 같이 만들고 찍고 이런 것들이 재밌었다. 아무튼 그렇게 다니다가 3학년 때 ‘앞으로 뭘 해야하나’ 싶어서 휴학을 하게 되었다.
 

 

 

 

 

휴 학해서 뭘 했어?
내 가 좋아하는 게 뭔지 고민하다 마사회 대학생 홍보단 1기를 하게 되었다. 마사회는 공기업이니 행정학과 연관이 있겠거니 하고 시작 했는데 너무 재밌는거다. 팀1등도 하고 상도 받았다. 그 때부터 대외활동에 열을 올리기 시작했다.




 
 

하 고 있는 일에 대해 설명 부탁해도 되나?
마 케팅 팀에 IMC그룹에 속해 있다. 주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고 있고 나는 중국마케팅 쪽에서 캠페인, 매체광고, SNS 등을 관리하고 있다. 


  

 


직 장인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회 사에 들어오게 되면 생활의 절반 이상을 회사에서 보내는데 일 자체를 좋아하지 않으면 불행해 지는 것 같다. 친구들 만나면 서로 자기가 힘들다고 하는데 지금 하고 있는 것을 좋아하려는 노력과 좋아하는 일을 계속해서 찾으려는 노력을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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