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답변이 늦은 점 양해 바랍니다. 질병으로 인한 취업을 걱정하고 계시네요. 이 부분은 완치가 되면 이력서에 작성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드러내지 않아도 되는 것이지요. 기업에서 건강관련 질문을 많이 하는 케이스도 없고요. 블라인드 채용이 아니어도 일반 기관이나 기업 취업은 가능해 보입니다. 일반적으로 정신질환 병력이 있있면 꺼리는 것도 사실 입니다. 나중을 위해 완치되면 완치 확인서를 서면으로 받아 놓는 것도 좋습니다. 완치 되었는데도 이것을 꼬투리 잡으면 기업이 위법 행위를 하는 것이이니까요. 현재 대부분 기업은 질병 관련 히스토리를 체크하는 기업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취업 전 신체검사를 받기는 하지만 정신질환 체크는 하지 않습니다. 혈액 검사 위주지요. 신체적으로 불편한 정도 체크, 질병 발생 확률 체크 정도입니다.
일단 사회 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우선인 듯 합니다. 그래야 최소한의 자격 기준을 갖추니까요. 공공기관 NCS채용도 좋아 보입니다. 적극 준비해 좋은 결과 있길바랍니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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