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업무를 하셨습니다.
영업에 대해서 자신있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그런데 어떤 영업이 자신 있느냐는 질문을 받으면 모든 영업이라고 말하고 그 근거를 말하기는 힘드실 겁니다.
아무리 영업 베테랑이라고 하여도 잘 할 수 있는 영업분야가 있습니다.
즉, 잘하지 못하는 영업 분야도 있다는 겁니다.
채용하는 회사 입장에서는
모든 영업을 다 잘 할 사람을 찾지 않습니다.
바로 자기네 회사의 영업을 잘 할 사람을 채용하고자 합니다.
채용하는 입장에서는 바로 그 회사에서 영업을 잘 할 지원자란 근거가 있는 지원자에게 관심을 갖습니다.
바로 그 점이 중요합니다.
취업용 경력기술서와 자기소개서는 지원하는 그 회사의 영업을 잘 할 수 있다는 근거를 보여주는데 중점으 두시면 된다는 겁니다.
지금까지는 자신을 드러내는데 포인트를 두고 채용하는 회사에는 포인트를 두지 않으셨을 겁니다.
이제 지원하는 그 회사의 영업에 포인트를 두고 그 회사의 영업을 잘 할 수 있다는 근거를 자신의 경력에서 찾아서 보여주시면 됩니다.
패션디자인회사의 영업과 철강제조회사의 영업은 다르지요?
그렇다면 지원할 때 마다 경력기술서와 자기소개서를 새로 써야 하느냐는 의문을 가지실 겁니다.
그렇습니다.
지원할 때 마다 경력기술서와 자기소개서를 다시 쓰셔야 합니다.
'근거'란 말을 위에서 많이 말씀드렸지요?
근거란 추상적인 미사여구를 동원하여 자신을 해설하거나 주장하는 것과 다릅니다.
실제 자신이 이룬 성과와 그 성과를 이루기 위한 노력 모습으로 근거를 보여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경력기술서와 자기소개서를 쓰시면
서류전형 뿐만 아니라
면접에서도 대답을 잘 하실 수 있습니다.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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