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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기술·노무]

최종합격했는데 제가 원했던 직무가 아닙니다.

답변완료
  • 작성자
    비공개
    신청일
    2020.03.21(토) 14:58
    상담분야
    생산·기술·노무>생산관리
  • 컨설턴트
    박성호 님의 답변입니다.
    답변일
    2020.03.23
    답변평가
    -
■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지방4년제 졸업 나이는 26, 화공기사, 위험물산업기사, 한국사1급 보유중입니다.
충북에 있는 급성장중인 화학중견기업에 면접을 갔습니다.
생산관리 직무인줄알았는데 면접 중 아직 회사가 정확한 구분이 안되있어서
Operator로서 활동을 해주셔야한답니다.
나중에 회사가 더 커지면 몇년안에 분업을 해서 맡게해준다는데 확신은 없고
돈은 3500+@ / 교대근무는 아닙니다..
돈만 보면 욕심이 생겨서 가고싶은데 제가 원했던 생산관리 직무를 못하니까 고민입니다.
주위에서는 반은 가서 현장경력쌓고 이직해라 반은 가지마라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면접후 입니다.

■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갈지 안갈지 도움을 주세요 ㅠ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직무 관련 고민을 하고 계시네요. 생산관리 직무와 연관성이 문제입니다. 오퍼레이터 역할도 생산관리 직무 도움이 되지 않나요. 현장 경험을 쌓고 관리 부분을 하는 것이 나중에 관리자 측면에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니면 이력서에 최근 경력이 없어 경력/직무 연속성을 가늠하기 힘드네요. 가장 중요한 것이 직무 경험, 직무 연속성, 직무 연관성 등이 추후 경력 내용의 강점을 가늠하는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그리고 직무 외에는 자신이 직무 가치와 별개로 이직시 커리어 가치를 어디에 두느냐도 중요합니다. 연봉이 중요한 분도 있고, 기업 규모에 두는 사람도 있고, 워라밸에 두는 사람도 있고요. 자신의 가치관과 일치하는 선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트레스가 줄어 든다는 이야기죠. 어느 기업이든 이직하는 기업이 100% 만족하는 기업은 없죠. 그 점을 감안해 결정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직무가치와 그외 다른 가치관의 차이를 고민해보고 현명한 결정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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