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고민이 많은 부분입니다. 대기업, 중소기업 등 경력관리에 어떤 선택이 유리 할 지는 정말 중요하죠. 경력에 포커싱을 두면 두 가지 모두 경력으로 인정이 됩니다. 다만 대기업 파견직이 어느 정도 기간인지도 중요합니다. 2면 정도면 경력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죠. 하지만 대기업 특성 상 파견직은 아주 단순/반복 업무만 파견직에 맞기는 것으로 보입니다. 가능하다면 회계 직무 외에 다른 직무도 조금은 더 할 수 있는 중소기업이 경력 관리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유는 계약 만료가 없기 때문에 1, 2년이 아닌 3년 ,5년 경력으로 추후 이직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파견직은 기간 마무리 이후도 계약 연장 혹은 다른 기업으로 파견되는 경로를 밟기 쉽습니다.
그리고 현재 자격증은 있지만 학력이 추후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 정규직으로 근무 하면서 사이버나 주말을 통해 학사를 취득하는 것이 경력관리와 연봉 협상에 유리 할 수 있습니다. 참고바랍니다. 중소기업도 알찬 기업이면 적극 권장합니다. 대기업보다는 문화, 연봉, 시스템 등에서 조금은 미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준수한 기업이면 권장합니다.
경력 관리에 대한 목표, 이직 시점을 고려해 좋은 판단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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