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취업 활동으로 정신적으로 많이 지쳐있는 것 같습니다. 한국은 나이가 문제가 될 수 있지만 아직 김 수*님의 잠재력을 알아보는 기업을 만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대체로 여성 나이 30이 신입 취업의 마지 노선이라고는 하지만 아직 해당 직무를 포기하기는 이릅니다.
이유는 그 동안 준비한 노력과 열정만으로 충분히 해당 직업에 대한 자세는 충분히 갖추었다고 생각합니다. 둘째는 직무관련 지식과 훈련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높인 것도 좋습니다.
취업방향에 대한 경로를 언급하지 않아 아쉽네요. 30이면 대기업 패션기업도 지원은 가능합니다. 그리고 작은 기업도 마찬가지 이고요. 제조업 외에 온라인 패션 md도 지원가능합니다.
다양하게 지원하고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아직 힘은 들지만 아직 포기할 시점은 아닙니다. 국내 해당 업종의 활력이 약해진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찾아보면 있을 것입니다. 물론 경쟁자기 많기는 하지만 그리 밀리는 경력은 아닙니다. 규모 상관없이 전문성이 있는 기업과 좋은 인연이 맺어지길 바랍니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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