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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일이 적성이 아닌거 같아요...

조회수 1,266
신 청 자 :166*** 님
신 청 일 :2020.05.23(토) 00:48
상담분야 :전자·기계·기술·화학·연구개발>연구원·연구개발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이번에 식품회사 연구개발팀 연구원으로 취직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연구개발 쪽으로는 생각해 본적이 없을 뿐더러 현재 하는 일이 적성에 맞지가 않는거 같습니다...
현재 입사한지 일주일 정도 되었고 현재 제가 하는 일은 사업계획서를 써서 지원금을 관리하는 일을 맡게 되었습니다. 사업계획서 쓰는게 너무 어렵고 이게 연구직이 하는 일이 맞나 싶더라구요...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입사를 하고 회사에 대한 설명을 들었을때 스타트업 회사이고 아직 체계가 잡히지 않은 것을 알았고 업무가 잘 맞지 않는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생산직 2년 경력을 가지고 있고 품질관리 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이직자리를 알아보는 중입니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저는 26살에 식품과를 졸업하고 중소기업 식품회사 생산직으로 2년동안 경력만 있습니다.
현재 연구개발로 들어간 것도 어떠한 업무를 하는지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채 들어가게 되었으며 현재 적성이 맞지가 않다는 것을 느끼고 말았습니다.
현재 품질관리나 생산관리 쪽으로 이직 준비 중인데 업무에 관해 제대로 파악하고 준비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컨설턴트 :박성호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20.07.06
답변평가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직무에 대한 고민이 갖고 계시네요. 결론부터 언급하면 사업계획서, 지원금 관리는 기존 경력과 연결이 안되고 본인 적성과도 맞지 않으면 빠른 결정이 좋습니다. 경력 관리는 일관성, 전문성이 핵심이거든요. 기존 직무인 생산관리 직무를 1차로 알아보고 품질쪽은 차선으로 알아 보시길 바랍니다. 생산쪽 직무을 하면서 5-8면 이후 사내에서 품질 관리 직무를 맞게 되는 경우도 있죠. 먼 미래 공장 총괄을 생각하면 두 직무 경험이 좋을 수도 있죠. 하지만 가급적 한 직무를 일관성있게 전문성을 쌓는 성이 좋습니다. 이직 시에도 경쟁력이 있고요.
현재 경험으로는 연구개발 보다는 본인이 생각한 생산 혹은 품질쪽으로 방향을 잡는 것이 좋습니다. 적극 권장합니다.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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