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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 정규직 vs 대기업 파견직 어느것이 나을까요?

조회수 881
신 청 자 :167*** 님
신 청 일 :2020.07.02(목) 16:00
상담분야 :재무·회계·경리>세무·회계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작년 대학을 졸업하여 신입으로 계속 구직중입니다. 취업이 장기간 안되고 있어 파견직으로도 눈이 가고 있습니다. 검색해보니 파견직에 대한 안좋은글들이 많이 보여 걱정이 됩니다.
주변 사람들은 저보고 눈이 높다고 이야기 하는데 어느정도 맞는말이라 생각이 듭니다. 눈을 낮춰 최대한 여러곳으로 지원을 해야 하는걸까요??
면접에서 계속 떨어지는 이유가 경력이 없어서라고 생각이 듭니다.
경력을 쌓기 위해 어느 방향으로 가야할지 (중소기업 정규직, 대기업 파견직)를 모르겠습니다.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작년 2월에 대학을 졸업하여 대기업 계약직, 중견기업 정규직 신입 부문으로 지원하여 총 7~8번의 면접을 보았으나 전부 떨어졌습니다. 면접에 대한 공부를 유투브 영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경력을 쌓기위해 중소기업 으로 갈지 대기업 파견직으로 갈지 제대로 방향을 잡지 못하였습니다. 현재 저의 상황에서 최적의 대안을 알고싶습니다.

컨설턴트 :박성호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20.07.06
답변평가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고민이 많은 부분입니다. 대기업, 중소기업 등 경력관리에 어떤 선택이 유리 할 지는 정말 중요하죠. 경력에 포커싱을 두면 두 가지 모두 경력으로 인정이 됩니다. 다만 대기업 파견직이 어느 정도 기간인지도 중요합니다. 2면 정도면 경력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죠. 하지만 대기업 특성 상 파견직은 아주 단순/반복 업무만 파견직에 맞기는 것으로 보입니다. 가능하다면 회계 직무 외에 다른 직무도 조금은 더 할 수 있는 중소기업이 경력 관리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유는 계약 만료가 없기 때문에 1, 2년이 아닌 3년 ,5년 경력으로 추후 이직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파견직은 기간 마무리 이후도 계약 연장 혹은 다른 기업으로 파견되는 경로를 밟기 쉽습니다.
그리고 현재 자격증은 있지만 학력이 추후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 정규직으로 근무 하면서 사이버나 주말을 통해 학사를 취득하는 것이 경력관리와 연봉 협상에 유리 할 수 있습니다. 참고바랍니다. 중소기업도 알찬 기업이면 적극 권장합니다. 대기업보다는 문화, 연봉, 시스템 등에서 조금은 미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준수한 기업이면 권장합니다.
경력 관리에 대한 목표, 이직 시점을 고려해 좋은 판단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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