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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실패..이직사유가 솔직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조회수 200
신 청 자 :165*** 님
신 청 일 :2020.07.27(월) 15:57
상담분야 :전자·기계·기술·화학·연구개발>연구원·연구개발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반도체 대기업에서 1년간 근무 후 퇴사하여 상반기 취업을 준비했으나, 면접에서 번번이 탈락하였습니다.
면접에서 퇴사 사유를 물어볼때 다음과 같이 답변하였습니다.
Q1. 퇴사이유?
A. 화학공학(석사)을 전공하고 기능성 복합소재를 연구하였고, 고분자 기반의 소재 합성인 석유화학, 정유 분야 내 전공분야를 더 활용하고 성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음.

Q2. 그렇다면 다니면서 이직 준비 없이 퇴사한 이유?
A. 이직을 마음먹은 후, 현업과 이직준비를 함께 준비하는 것이 어려울 것이라고 판단(잦은야근+통근).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일 것이라고 생각하여 배수의 진을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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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에 대한 답변은 모두 사실입니다. 하지만, Q1은 약간 다릅니다.
내년 결혼을 생각하고 있고, 당시 다니던 회사의 지리적 위치상 제가 생각하는 결혼 생활이 힘들 것이라고 판단하였고, 좀 더 나은 근무지로 이직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래서 후회없는 도전을 위해 과감히 퇴사를 결정하였고, 마침 소재 관련 연구를 하였으므로 석화,정유 등의 소재관련 회사에 취직하고자 했습니다.

대기업 면접을 3곳 보았으나(정유,배터리 소재,기능성 소재 산업), 모두 실패하였습니다. 곰곰히 생각했을때 이직 사유에 대해 면접관들에게 신뢰를 드리지 못했던게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상반기 면접 때 대답했던 내용이 아닌, 실제 개인 사정에 대해 사실대로 답변하는게 더 나을지, 아니면 다른 대안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상반기 채용 과정.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어떠한 방향과 자세로 면접에 임해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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