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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작스런 입사취소

조회수 1,799
신 청 자 :kjm*** 님
신 청 일 :2016.04.04(월) 15:42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얼마 전 이력서를 보낸 회사에서 연락이 와서 면접을 보고 급여 부분도 그 회사에서 제시하는 금액을 수락하고 입사하기로 하였습니다.
회사 일이 늘어가서 급하게 사람이 필요한 상태고 최대한 하루라도 빨리 와달라고 해서 그 회사 이사님이 자기네 사장님과 이야기 해서 3월 30일 입사 내정 확정을 받고 그 다음날인 31일 9년을 다니던 회사에 어렵게 사직서를 내고 인수인계 기간을 최대로 짧게 잡아 일주일 인수인계 기간 갖고 이직하기로 하였습니다.
31일 퇴근길에 바로 그 회사 이사에게 전화를 걸어 사직서를 냈으니 지금 다니는 회사와 상의하여 최대한 인수인계 기간을 짧게 협조 받아 옮긴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주말이 지나고 4월 4일 월요일 아침 회의시간에 회사를 그만둔다고 공식적으로 인사를 하고 인수인계 정리과정에 들어갔습니다. 퇴사는 4월 8일 ,, 그러니까 일주인로 해서 다음주 월요일 부터는 새로운 회사로 옮길 계획을 세우고 점심시간 지난후 연락을 하려 하는데.. 마침 그 회사 부장님이라는 분에게 전화가 와서 후반기 매출 예상이 저조할 것 같아서 새로운 입사가 어렵게 되었다 연락이 왔습니다.

결국 9년이나 다니던 회사에도 사직서를 내고 새로운 직장도 입사가 취소된 상태인데요.

갑작스럽게 일방적인 입사 취소로 결국 실업자가 되어 여러가지 금전적인 부분에서 어려운 상황에 빠지게 되었는데 이런 경우 피해 보상 방법은 있는지요 ?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2016년 3월 29일 면접을 봐서 4월 4일 면접이 최소되고 면접을 보고 입사를 약속한 그 회사 이사에게 전화를 걸어 사정을 이야기 했지만 미안하게 됐다고만 합니다. 이사는 자기네 회사 사장님이 매출 예상도 줄어들고 지금 있는 인력으로 해나가기로 하고, 또한 결정한 급여도 사실은 자기네 기존 직원보다 많은 편이어서 취소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금전적 보상 또는 입사 취소 철회

컨설턴트 :추병호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6.04.06
답변평가 :
안녕하세요? 삼주 노무사 사무소 추병호 대표 노무사입니다.

귀하는 채용내정의 취소를 당한 것으로 보이는데, 채용내정도 해고에 해당하므로 노동위원회에 구제신청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그럴 경우, 귀하는 회사가 합격통보 및 채용내정취소를 행한 사실만 입증한다면, 해고통보를 서면으로 하지 아니하였으므로, 해고 사유의 정당성을 더 살펴볼 필요도 없이 이 사건 해고는 부당하다고 인정될 듯 합니다.

저희 삼주 노무사 사무소는 노동위원회 구제신청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사무소인만큼, 귀하의 사건을 최선을 다해서 진행해 드리겠습니다. 더 자세한 상담은 010-2684-1529나 02-2051-9408로 전화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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