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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조회수 368
신 청 자 :168*** 님
신 청 일 :2019.06.14(금) 17:56
상담분야 :무역·영업·판매·매장관리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인내심 키우기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다양한 방법시도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나의 삶의 행복해 지는것

컨설턴트 :박성호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9.06.17
답변평가 :
안녕하세요, 정 선생님.
이 페이지는 취업, 이직, 경력 관련 상담 페이지인데 삶에 대한 철학적 질문을 하셨네요. 글쎄요 저은 의사도 아니고 상담 전문가는 아니지만 저의 케이스로 답변드립니다.
인내심 키우기, 이 물음은 평생 따라 다니죠. 나와 같은 생각이 아닌 상대를 만났을 때, 혹은 별거 아닌데 화를 내는 사람을 만났을 때 등 여러 상황에서 직면하게 됩니다. 하지만 성격은 누구나 다릅니다. 일단 상대 입장을 충분히 헤아려 보는 것이 우선이죠. 왜냐면 대부분은 상식적인 사람들이니까요. 일을 하는 장면이나 가족 관계 장면에서 인내심을 필요합니다. 저도 딸 둘을 키우면서 지금도 인내심을 키우고 있죠. 아이들을 최대한 상식과 원칙적인 이야길 해주고 기다리는 것이죠. 일 장면에서는 거래 관계일때도 원칙을 벗어나는 경우가 있죠. 자신이 해결하지 힘들게 하면 일단 회피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상사나 회사에 그 답을 찾아달라고 하는 것이죠. 일상에서는 저는 상황을 일단 벗어납니다. 그리고 스스로 환기를 위해 그 장소를 벗어나죠. 흡연을 하거나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통해 넛두리도 하고요. 조금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행복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의 행복 기준과 가치를 너무 높게 잡기 보다는 사소한 것에 감사하고 즐거운 마인드를 정하며 도움입니다. 사람관계, 업무 관계 등도 자신이 정한 가치에 부합하면 행복을 느끼게 되죠. 낮은 곳을 보는 것이 가끔은 도움이 됩니다.
정 선생님 덕에 저 자신도 한 번 되돌아 보게 되었네요. 이런 것도 저에게는 작은 행복입니다. 누군가에게 약간의 도움이 되면 그것도 만족하니까요. 위에 두 가지 물음은 정답은 없는 것 같아죠. 스스로 해법을 정해 삶의 무게를 견디는 것이죠.
모쪼록 화이팅하세요. 나만 왜 이럴까 하는 자책보다는 조금 더 견디면 과거는 과거일뿐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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