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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주 아님 회사원 뭐가 좋을지 모르겠어요.

조회수 944
신 청 자 :293*** 님
신 청 일 :2020.03.30(월) 09:43
상담분야 :경영·인사·총무·사무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전 직장에 3년을 일하고 있는 중에 그 이전 사장님을 도와주는 아르바이트 겸 직원업무를 하고 있는 일에 사장님이 같이 동업하는 쪽에서 큰 기회와 도전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현재 업무는 1년정도 되었으면 저의 성격과 업무스타일이 아직 사업가로 아닌거 같아 새로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업무적으로 거의 마스터하고 큰문제가 없지만, 경영인으로 사업을 번창해야하는 점에서 아직 이 업계에 다 알지 못하며 현재로써 더 발전되는 아이디어를 생각하는거에 있어서 현재 실무하는 것에 영향을 끼치며 아직 현재업계의 지식이 부족한부분에서 부담적이며 성격과 좀 맞지 않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이를 노력하기 위해 같이 일하는 사장님과 면담과 진행 방향을 항상 상의하였으며, 더 나은 방법을 구상하였고 경영인으로서 더 지식이 많아야하는 부분에서 실무 및 이론 모두 교육하였으며 계속 하면서 실무에 적용중입니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현재 이 상태에서 경영주를 계속 하며, 사업을 발전하는거에 노력해야할지 회사에 다시 이직하여 천천히 올라가야할지 고민한 부분을 좀 조언을 구합니다.
경제적인면과 사회적가치, 나의 삶의 만족도를 다 고려할때 뭐가 나을지 고민되어 조언을 구합니다.

컨설턴트 :박성호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20.03.31
답변평가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직장 경력이냐 경영자냐 고민을 하고 계시네요. 결론부터 언급하면 자신이 준비가 부족하고 성격적으로 부담이 되면 지금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이 맞습니다. 아직 젊은 나이고 과거 품질경력도 있으니 그 경험을 토대로 이직도 가능합니다. 게다가 최근 경력이 길지도 않다면 과감히 방향을 트는 것이 좋습니다. 이대로 시간이 지나고 재미와 흥미가 없다면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와 상반되어 스트레스는 가중되게 됩니다.
경제적, 사회적, 라이프스타일 모두를 보아도 자신이 지금은 선택지를 바꿀 수 있을 때 바꾸는 것이 현명한 판단입니다. 부족하다 느끼면 일을 해도 자신감이 약해져 스스로 성취감도 떨어질 것입니다. 이런 현상이 스스로에게 심리적으로 정서적으로 압박을 가해 스트레스에 취야해 지는 것이죠.
상위에서 언급한 기존 직장 경력으로 이직이 가능할 때 이직을 시도하는 방법이 현재로써는 가장 좋은 선택입니다. 아니면 그 방향도 실타하면 자신에 대한 심각한 고민이 필요하죠. 새로운 직무/직업을 찾아야 하는데 시간과 비용이 또 필요하게 됩니다.
모쪼록 결정은 자신의 가치관과 능력/역량에 따라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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