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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업무경험으로인한 특정부서지원 어려움

조회수 365
신 청 자 :168*** 님
신 청 일 :2020.01.20(월) 16:04
상담분야 :경영·인사·총무·사무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 나이로 인한 선택의 어려움
'-. 총무(구매/채용,영업관리) ,생산관리(자재/구매)등의 경험으로 너무 폭이
넓어서 오히려 선택의 어려움존재
'-. 총무/자재/구매/생산관리분야 지원희망(현재는 생산관리담당)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 3년전 회사의 부도로인한 타의에 의한 이직으로 발생
'-. 상담자격증취득,소방자격증취득 ,전직지원교육수료 등
'-.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에도 관심을 갖고 추진중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 5년정도는 공장생활을 더 해야하는 처지.
'-. 거주지 주변 공단으로 이직희망(현재:왕복 130키로 자가운전중)

컨설턴트 :박성호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20.02.12
답변평가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나이와 거리 문제로 이직에 대한 고민을 갖고 계시네요. 경력 범위가 넓든 좁든 50세란 나이가 한국에서는 이직이 쉬운 나이가 아니죠. 현재 이력과 경력을 보니 해당 분야 경력을 살리는 것이 우선 이직이 쉽겠습니다. 하지만 자기 개발로 배운 자격증은 이미 포화 상태일 수 있어 새로운 잡을 찾기는 어렵죠. 가능하면 기존 직무 전문성을 살리는 것이 우선입니다.
전반적인 총무/생산관리 등 직무 경험자라 공장이 있는 중소기업이 우선일 것입니다. 거주지에서 근거리에 있는 공장및 기업 관련 정보를 수시로 파악해 지원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단, 퇴사는 하지 말고 재직중일때 적극적, 지속적인 구직 활동을 해야 합니다. 금방 나오는 직무가 아니라 꾸준히 기다리고 기다리면서 지원하는 것이죠. 일반 채용 포털을 통한 구직 활동도 있지만 수시로 노동부 워크넷 사이트도 수시로 보면서 구직 활동도 병행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둘째로는 가장 좋은 방법인 주변 지인을 통한 소개가 가능하면 좋습니다. 이미 평판 등 자신을 잘 아는 분이 소개하는 것이라 취업이 용이하죠. 그리고 나이가 있으면 이 방법이 가장 빠르고 좋은 방법입니다.
마지막으로 다른 업종, 기존 준비한 자격 증 활용 건을 이미 해당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게다가 취업으로 이어지기도 쉽지 않고요. 적극 권장하기는 어렵네요.
모쪼록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화이팅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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