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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자기소개서

 한국소비자원 합격 자기소개서

조회수 3,736
기업명 : 한국소비자원
등 급 : 인크루트 회원 (무료)

자료설명

[ 한국소비자원 ] 합격 자기소개서


직무 : 소프트웨어·하드웨어



 


 


Q1. (동아리, 학회, 소그룹 활동 등)의 팀 활동을 하면서 갈등 상황 시 상대방의 니즈나 의도를 명확히 파악하고 해결하여 목표 달성에 기여했던 경험에 대해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500자)


 


대학교 재학 시절, 팀 과제로 함께 홈페이지 제작 프로젝트를 한 적이 있습니다. 초반엔 다들 의욕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시작이 지날수록 지각을 하거나 다른 팀원에게 업무를 떠맡기는 등 진행 속도가 떨어지고 의욕이 저하된 모습이 많이 보였습니다. 저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팀원을 불러서 왜 그러한 행동을 취했는지에 대한 이유를 묻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른 과제의 프로젝트 마감이 얼마 안 남았다던가 분담하여 맡은 업무 파트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였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불만을 해결하고자 팀 회의를 거쳐 모두의 의견과 합의로 역할을 재분배하고 팀 목표를 다시 한 번 강조해 팀원들에게 상기시킴으로써 의욕을 상승시켜 다 같이 협동하여 팀 프로젝트를 기한 내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Q2. (학업,팀 프로젝트, 인턴 활동 등)을 하면서 전문 지식 또는 기술을 활용하여 주어진 업무나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던 경험에 대해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500자)


 


인턴으로 실습할 때 맡았던 업무가 3D 모델링으로 영상을 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요구사항에 맞춰 영상을 제작하면서 회사에 있던 기존의 작업물들의 디테일에 대한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영상의 디테일을 최대한 살려서 진행해보자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Unreal Engine와 3Ds Max를 사용했는데, 결과적으로 기존의 영상과 비교하면 어색함이 많이 사라지고 디테일과 퀄리티가 높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회사 측에서도 영상이 많이 발전된 모습에 크게 만족하여 저에 대한 평가가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신경을 써서 최선을 지향하는 것이 저에게도 좋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Q3. (동아리, 학회, 소그룹 모임 등)의 팀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배경(성격,문화 등)을 가진 사람들과 업무나 일을 함께 했던 경험에 대해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친구들과 중국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저는 여행을 갈 때 일정과 교통편, 예상 지출액까지 꼼꼼하게 계획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이번 여행은 해외여행일 뿐만 아니라 5박 6일이라는 장기간의 여행이었기 때문에 더욱 세세한 일정과 계획을 짤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를 같이 여행 가는 친구들에게 말하니 그중 한 명이 자신은 계획 짜는 것에 자신이 없어서 정해진 계획에 불만 없이 따를 테니 제외해달라고 하였습니다. 다 같이 가는 여행인데 서로의 의견을 전부 들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계획에도 모두 참여해야 한다고 설득했습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역할 분담하기 좋은 구성이어서 먼저 항공사 프로모션을 이용하여 저렴하게 티켓을 구하는 역할, 쾌적한 숙박업소를 조사하고 예약하는 역할, 각 지역 이동 방법과 예상 시간, 예상 비용 등을 고려하여 상세 일정을 짜는 역할 등으로 나눈 뒤, 제외해달라고 했던 친구에겐 비교적 어렵지 않은 관광 명소 조사를 맡는 게 좋겠다고 하자 제 설득에 친구는 흔쾌히 받아들여 줬습니다. 이렇게 역할을 나누어 여행 계획을 세웠고, 모두가 만족하는 성공적인 여행을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Q4. (대학,인턴,아르바이트 등)의 활동을 하면서 다른 사람이 생각해내지 못했던 문제점을 찾고 이를 해결한 경험에 대해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500자)


 


대학교 재학시절. 학과 동기들과 같이 교내 ICT 공모전에 참여하였습니다. 하지만 팀원 개인마다 배우지 않은 과목이 있었고, 배운 과목들을 연계해서 결과물을 만들어 내야 한다는 어려움과 부담감으로 인해 팀원들과의 의견충돌이 생겼습니다. 시작부터 의견충돌로 인해 제대로 진행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팀의 사기와 협동심은 떨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고자 먼저 다가가 친구의 의견을 듣고 조율해가던 때, 억지로 안 맞는 것을 연계하기보단 각각의 특색을 나타내면서 독립된 모듈 결합을 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통상적으로 사용되는 개발 방법이 아닌 새로운 개발 방법으로 도전하다 보니 도서를 찾아보고, 배우지 않은 내용은 선배나 교수님을 찾아가 조언을 구하기도 하며 서로를 격려해 노력한 결과, 마감일에 맞춰 개발을 진행해 프로젝트를 제출할 수 있었습니다.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발상으로 문제점을 해결하려는 노력은 특별한 경험이자 교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