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이 끝났어요...
그리고 찾아오는 자책감.. 멍청이 개똥이 이런 말을 마구마구 난발..ㅠ.ㅠ.
하지만.. 반성겸 후기를 남겨요
싸트 전형.. 훌라라
첫 싸트... 이것은.... 흠.. 생각보다 쉬웠어요... 마의 장벽인 줄 알았는데..
어쨌든.. 싸트는 유형을 파악해야해요.. 모의 시험 2번정도 응시했어요..
언어 / 무조건 빨리 정확하게 푸는것에 최선을 다했음..
수리 / 복잡한 표문제는 빼고 나머지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풀고 표문제를 풀었습니다.
추리 / 유형을 파악해야함
시사 상식 / 평소의 운에 마추어..
모르는건 찍었습니다. 싸트 합격한 친구가 찍으라고..
면접 후기
면접을 앞두고 자기소개와 인성면접에 투자를 많이 해갔습니다.
머리와 복장을 단정하게 하고 면접을...
면접 순서는 임원 - p t - 토론 이었습니다.
임원 면접
4대1 면접을 봅니다.
자기소개, 왜 취직을 못했나..., 울산에서 삼성정밀화학이 살아 남으려면...,
살면서 가장 힘들었던 기억은, 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 등..
많은 질문을... 받았지만.. 기억이 다 나지는 안아요..
두번째... pt면접
문제는 a공장과 b공장에서 발생되는 폐기물 중 어느 공장에서
폐기물을 환원해서 재활용 하는 것이 유리한가..
많은 조건들이 주어져 다행
하지만 버벅 거리고;;
그 다음 간단한 질문들... 스테인리스 스틸의 재료는? 본인의 전공과 우리 회사 상품중 관련이 있는 것은?
마지막 토론 면접
기여입학제의 찬반 이주제로 토론....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토론 면접 시작
암튼.. 전반적으로 잘 한 부분도 있고 못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한 면접이었습니다.
후회는 없는 면접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아.... 아아아. ~ 면접이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