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KT면접을 보고 온 1인 입니다.
저는 아무런 후기가 없어서 마음이 편치 않은 상태에서 면접을 보았습니다.;;
몇명이 보고, 뭘 물어보는 지 등등..
3:3 면접이었습니다.
면접관님들께서는 지원자들 한분 한분의 말을 듣고자 많이 노력하셨던 것 같습니다. 고개도 많이 끄덕여 주시고,,
대체적으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볼 수 있었던 것같습니다.
저의 조는 1명이 결시하여, 2명이서 봤기 떄문에 좀 더 시간이 길게 느껴졌던 것 같기도 합니다;;ㅎㅎ
제가 들어갔던 조는 대체적으로 평이하게 물어봤습니다.
자기소개
성격 장단점
프로젝트(특이사항/아르바이트)
저는 장점을 묻고, 조금 뒤에 "다른지원자보다 뛰어난 점이 뭐가 있을까요?" 즉, 장점을 또 물어 보셨습니다.ㅎㅎ
자기소개서 위주로 많이 물어보셨습니다.
기술적이거나 직무 위주의 질문은 없었습니다. 다행히 저도 자기소개 성격 등. 기본사항만 준비하고 가서..;;
다행이었습니다. ^ ^
면접비는 따로 없었습니다. ( 내심 기대했었습니다... 그래도 직무적성검사를 통과했기에.. 면접비를 받을 줄 알았습니다;;)
같이 KT를 지원하신 분들께 특별하거나 도움이 될 만한 글을 올리고 싶었는데, ;
면접이 정말 평이하였습니다. 약 50분 정도 진행했던 것 같구요.
그래도 이러한 후기를 보면서
심적으로 편안함을 느끼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남으신 분들 긴장많이 하지 마시고, 내일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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