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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타고 가는데...허리가 끊어 지는거 같앗어요..-_-;;


상반기부터해서 면접 6번째였는데요...젤 빡시네요...


일단..분위기는 최고 좋아요...^^;; 진행하시는 분들도 다 좋고...동기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ㅎㅎㅎ


대기실에 나와서 홀같은데 앉아있다가 방으로 쏙쏙 들어가는데요..(3명씩 나눠져서 방으로들어감..차례로.)


그동안 앉아서 옆사람이랑 노가리나 까고..지나가는 면접진행요원하고 노가리까고..(이번에 진행요원들은 다 상반기 입사자같음.)


대충 분위기는 이랬어요...앉아있으면 면접관님들 지나다니고...걍 편안히 있으시길..ㅋㅋ


본론으로 들어가면..^^;;


 


일단..PT....


주제는 4개인듯 싶네요...바인드상태보니 계속 쓸듯하네요..^^;;; 4*3으로 한조가 됩니다..ㅎㅎ (si도 같이 가고~)


45분 시간주는데...빠듯하데요...(이거 머야...나 공돌인데..이럼..ㅋㅋ-_-;) 30분 읽어보고 15분정도 작성하라고 하는데...


25분쯤되니까 슬슬 시작하네요...네임펜 3종셋트...모나미 볼펭..ㅋㅋ 전지 음...한 100사이즈 남자 상반신만하나...??


그러고 두장의 종이...양식지 처럼 되있어요...백진줄 알았는데..-_-ㅋ 전 백지에 이거저거 막 적었어요..ㅋㅋ


그렇게 다시 홀로 나와서 대기하고 순서대로 들어가요..방으로...세세한 질문다해요...


두분 앉아 계시던데...화이트보드에 스카치 테이프로 붙이고 시작합니다..주절주절..


그리고 나면 엄청난 질문공세 들어옵니다..ㅋㅋㅋ(아 처음에는 긴장풀라~ 이런저런..^^)


그렇게 토탈 20~30분 쓰는거 같습니다...기다리면서 시간 보니까...


그렇게 기다렷다가..또 si장으로 이동~~ 저 옆으로..ㅋㅋ


 


SI가면 분위기가 많이 풀립니다..옆사람과 이야기나하고 진행요원도 와서 말걸고 편합니다...


머 그러다가...SI편하게 들어갔는데...헐...질문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세분이계시는데...제가 머 말하면 타타타타타..입력하기 바쁘십니다..


제가 느낀건...서로 채팅하면서 진행하는것 같기도 하고요...앞에 했던 질문 다시 돌아가서..묻기도 하더라구요...


그리고 상황문제 6분 주고 두개의 안중에서 선택하고 또 꼬리 질문 다다다다


 


마지막으로 전공 물어봅니다...간단한겁니다...거의 한문장으로 대답가능한거...이거는 머예요??


개념 설명...그러고 마지막에 \짧게 할말 해보세요..^^ 이러십니다...이미 그로기..


기다리면서 봤는데...보통 SI 1시간 좀 더 하더라구요...진행요원이 저방은 두명이서 2시간 반이예요~~ 이구..ㅋㅋㅋ


분위기 물어보니...좋다고 합니다..^^;; 끝나고 잠실 간다던데..ㅋㅋㅋ


 


좋은 기업같습니다...사람 꼼꼼이 보고..뽑는게...^^; 다른 대기업들과 많이 다릅니다...사람이 중요한걸 잘 아십니다..ㅎ


 


남은 분들도 준비 잘하시길 바랍니다~~ ^^...


팁 하나 드릴께요...큰건가..ㅋ  지원서 보면서 혼자 걍 질문사항 30개씩만 만들어 보세요..^^


그럼!!! 화이팅요..ㅋ 아 허리야.ㅡㅡ;;;;;;;;;


 


출처 : 취업커뮤니티 ‘취업뽀개기’ ( //cafe.daum.net/breakjo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