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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늘 7시 30분 조였습니다.

 


 일단 12층 대기장소에서 대기하고 있으면서 '면접비 수령'과


 


 제 생각에는 꽃다발 수령을 위해서 인걸로 보이는 '자신과 부모님주소적기'


 


 를 하고 대기하고 있으면 12명정도씩 호명해서


 


 25층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이제부터 2명씩 들어가게 되는데요


 


 들어가면 앞에있는 책상 왼쪽에 사장님, 오른편에 회장님이 계시고


 


 왼쪽에 있는 따로 격리된 책상에는 다른 한분이 앉아계십니다 ( 진행하는 역할이신듯)


 


 회장님께서는 자료를 계속 보시고


 


 사장님께서 질문하십니다


 


1) 왜지원했나?


 


 2) 자신의 장단점이 먼가?


 


 3) 다른데 어디 붙었나? 그래서 어떻게 할건가?


 


 4) 창원 갈 수 있나?


 


전혀 딱딱한 분위기는 아니고   창원 갈수 있다니까   " 말로만? " 하시면서


 


 서로 웃는 좋은 분위깁니다.


 


 그냥 나는 이회사에 정말 들어가고 싶다는 어필만 해주시면 될 것 같네요


 


 


 그럼 다들 최종면접 잘보시고 전원 합격이라는 기록 세워 봤으면 좋겠습니다.


 


 화이삼~!


 


 


 아~!  참고로 저의 두명은 총 면접시간 3분이었습니다 ㅡ ㅡ   들어가자 마자 나온듯 ㅡ ㅡb


 


출처 : 취업커뮤니티 ‘취업뽀개기’ ( //cafe.daum.net/breakjo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