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메일보내기
  • 주소복사
  • 트위터 공유
  • 페이스북 공유
-

-

-
-
1. 1분 스피치는 최대한 간단하고 의문을 가질만한거 넣을세요.

  실무진가면 보통 1분 스피치 시킵니다. 첨엔 몰랐는데 면접 많이 보다 느낀건데 구직자 1분 스피치 시키고 그 사이에 면접관들 자소서랑 이력서 봅니다. 제 생각인데 이력서랑 자소서 볼 시간 만든다고 1분 스피치 시키는거 같아요. 그 만큼 자소서는 큰 비중 없는거 같습니다. 몇 기업들 빼구요. 그러닌깐 신경 쓸 회사만 신경쓰고 대량생산하세요. 그럼 하나는 걸립니다. 그리고 스피치에 의문을 가질만한거 넣으세요. 그럼 면접관이 그게 무슨 뜻이냐고 물어봅니다. 일단 관심도 받고 질문 하나 더 받는거잖아요.

 

2. 오타에 신경쓰지마세요.

  대량생산의 약점은 오타 발생가능성이 높다는거.. 하지만 기업명 오타가 아닌 이상 넘 걱정하지마세요. 별 문제 없는거 같아요.

 

3. 태도

  아이컨텍 많이 하시구요. 특히 경상도 분들은 말 빨리하는거 고치세요. 이거 치명적인거 같아요. 말이 빠르면 실수도 많고 불안하게 느껴질 수 있고 전달력이 떨어지거든요.

 

4. 스터디 하세요. 안하는거보다 하는게 좋습니다.

 

5.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스펙은 학교, 토익, 학점 같아요. 저도 학부 학점은 3점대 초반인데 서류가 되는거 보면요.ㅋ

 
6. 인문계 석사는 경력 인정 안되는 회사 많습니다. 유념하세요.ㅋ 즉, 2호봉 안쳐줘요.ㅋㅋ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