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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는.. 제가 다른 회사 적성 검사를 위해 이 회사에 방문해서 시험을 봤었는데

 

똑같더라구요.

 

그리고 인성은 가이던스라는 회사꺼를 사용합니다.  즉, 적성이랑 인성이 출제회사가

 

다릅니다.

 

인성은 그냥 "나는 가끔 악몽을 꾼다 - 예/아니오" 이런 유형의 문제가 수백개 나옵니다.

 

요령은 다들 아실꺼 같네요.

 

적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언어

  언어에서는 첫번째 유형이 두가지 유형이 나옵니다.






김 전 대통령은 노 대통령이 군사분계선을 걸어서 북한으로 넘어간 것이 화제로 오르자 "그것이 세계적인 관심의 대상이 됐다"고 말했고, "서해북방한계선(NLL) 문제를 평화와 경제협력 차원에서 발상을 전환해서 접근했다"는 노 대통령 설명에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는 절묘하고 뛰어난 아이디어"라고 평가했다고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김 전 대통령은 노 대통령이 군사분계선을 걸어서 북한으로 넘어간 것이 화제로 오르자 "그것이 세계적인 관심의 대상이 됐다"고 말했고, "서해북방한계선(NLL) 문제를 평화와 경제협력 차원에서 생각을 변환해서 접촉했다"는 노 대통령 설명에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는 절묘하고 뛰어난 아이디어"라고 평가했다고 천호진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위 문단과 아래 문단에서 다른 단어가 있습니다.  그 갯수가 몇개인지 알아내는 문제가 나옵니다.

 

다음 유형은

 

서식이 나오고 서식에 빈칸이 있습니다.  그 빈칸에 알맞는 단어를 넣는 문제가 나옵니다.

 

예시를 들고 싶지만 마땅히 떠오르지 않네요.

 

2. 수연산(이었나?)

여기에선 우리가 흔히 아는 문제가 나옵니다.  단순한 수학 응용문제.  x미터의 터널이 있는데 y km/h속도로 지나가면 몇분이 걸릴까?

푸는건 아니고 제대로 계산하는 식을 고르면 됩니다.

 

3. 추리

제가 굉장히 애먹었던 부분입니다.

비슷한걸 네이버에서 퍼왔습니다.






1. A,B,C,D등 국적이 다른 4명이 있으며, 가~라의 사실을 알고 있는 경우 확실히 말할 수 있는것은?
가> 국적은 각각 한국, 미국, 프랑스, 독일이다.
나> A는 프랑스인이 아니고, B보다 나이가 많다.
다> B는 한국인보다 점고, 독일인과 같은 연령이다.
라> D는 한국인이 아니고, 프랑스인보다 나이가 많다.

(1)A는 한국인이다.
(2)C는 프랑스인이다.
(3)B는 프랑스인이다.
(4)D는 독일인이다.
(5)확신한 것은 알수없다.

이문제를 논리적으로 풀어내어...
다에서 B는 한국인과 독일인이 될수 없다.
그렇다면 나에서 A는 프랑스인도 될수 없고 B와 동갑인 독일인도 될수 없다.
라에서는 D는 한국인도 프랑스인도 될수 없다.

이를 표로 정리해 보면

-|한|미|프|독
A|--|--|-x|-x
B|-x|--|--|-x
C|--|--|--|--
D|-x|--|-x|--

그리고 A > B = 독일인, D > 프랑스인

여기서 독일인이 될수 있는것은 C와 D뿐이다.

1)독일 = C 라 놓고 표를 정리하면
===========> D = 미국 B = 프랑스 A = 한국
2)독일 = D 라 놓고 표를 정리하면 그다음이 막히는데.
거기서 위의 두조건을 연계하면 A > B = 독일인 = D > 프랑스인 = C 
이렇게 식이 만들어지므로 C = 프랑스 B = 미국 A = 한국

두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것은 A = 한국 이다.

따라서 답은 (1)번 이다.


2. 어느반에는 영어시험에서 만점을 받은 학생이 1명이 있다. 이에 관해 그 반에서 가능성이 있는 5인에게 물어 본 결과 사실대로 말한 것은 1명 뿐이고, 나머지 4명이 말한것은 모두 잘못이었다는 것이 판명되었다. 만점을 받은 학생에 대해 타당한것은?

A. C도 아니고 B도 아니다. <-----------------> C 나 B 중에 한명이다.
B. C나 E중의 어느 한사람이라고 생각한다. <--> C 나 E 둘다 아니다.
C. A도 아니고 B도 아니다. <-----------------> A 나 B 중에 한명이다.
D. A나 B 중의 어느 한 사람이다. <-----------> A 나 B 둘다 아니다.
E. D도 아니고 나도 아니다. <----------------> D 나 E 중에 한명이다.

한 문장에 대한 반대의 경우 즉 여집합(거짓말)의 경우를 옆에 써 보면 문제를 풀기 쉽다.
A B C D E 의 문장을 하나씩 참이라고 하고 나머지를 거짓이라고 하면서 풀어보면.

답은 나올수 없다.

보다시피 C 와 D 가 서로 여집합이기 때문에 둘 중에 하나가 답이라고 생각하고 문제를 풀어보았지만.

답은 나오지가 않는다.


3. 가~사의 프로야구팀에 대해 다음과 같은것을 알고있다. 여기서 작년의 우승팀과 최하위팀이 옳게 짝지어진것은?
가. 금년의 우승은 B이다.
나. 금년의 최하위는 D이다.
다. A는 금년에 순위가 하나 내려갔다.
라. B는 금년에 순위가 둘 올라갔다.
마. C는 금년에 순위가 넷 내려갔다.
바. D는 금년에 순위가 하나 내려갔다.
사. E는 순위에 변동이 없다.

(1) 우승 : A, 최하위 :D
(2) 우승 : A, 최하위 :E
(3) 우승 : C, 최하위 :B
(4) 우승 : C, 최하위 :E
(5) 우승 : D, 최하위 :E

이 문제도 답이 나올수가 없다.

-|작년|금년
1|----|--B-
2|----|----
3|--B-|----
4|--D-|----
5|----|--D-

가장확실한 가와 나 라 바 를 표로 정리해보면 위와 같이 나오는데.
나머지를 풀다보면 마 에서 C가 순위가 넷 내려갔다고 하는데 그럼 C가 작년 우승에 금년 최하위라는거라는데.
나의 최하위는 D라는 말과 엇갈리게 된다.
"D는 금년의 최하위다." 라는 말과 "금년의 최하위는 D이다." 라는 말은 엄연히 틀린말이기 때문이다.
첫번째 문장은 D말고도 다른 팀이 최하위가 될수 있지만.
두번째 문장은 금년의 최하위는 D뿐이다라는 말이 성립되는것이다. "최"라는 말은 엄연히 하나만을 나타낸다.
그것을 신경쓰지 않는다 쳐도 네계단을 내려갔다는 것은 중간에 공동순위가 없다는 뜻과도 마찬가지 이므로 문제가 될수가 없다.



4. 원탁회의를 열었다. 한국, 미국, 독일, 프랑스, 영국, 러시아, 캐나다, 중국등 8개국 대표가 같은 간격으로 착석했다. 그 모양은 다음과 같다. 확실히 말할수 있는것은?

A. 미국 대표와 한 사람 떨어진 오른쪽에 독일 대표가 앉아있다.
B. 캐나다 대표의 이웃에는 영국 대표가 앉아있다.
C. 독일 대표의 이웃에는 프랑스 대표가 앉아 있다.
D. 독일 대표 바로 건너편에는 영국 대표가 앉아 있다.
E. 러시아 대표 바로 건너편에는 한국 대표가 앉아있다.

(1) 미국 대표의 이웃은 한국 대표이다.
(2) 영국 대표의 이웃은 러시아 대표이다.
(3) 캐나다 대표의 바로 건너편은 중국 대표이다.
(4) 중국 대표의 바로 건너편은 미국 대표이다.
(5) 한국 대표는 미국과 독일 대표 사이에 있다.

A와 D를 원탁에 정리해 보면.

-------미-------
---- 1---- 2----
-독----------영-
---- 3---- 4----
------- 5-------

캐나다는 2와 4의 자리에 앉을수 있다.
프랑스는 1과 3의 자리에 앉을수 있다.
러시아와 한국은 서로 1과 4, 2와 3에만 앉을수 있다.
남은 한자리인 5에는 중국이 앉을수 있다.

그러므로 답은 (4)번이다.


5. 어느 법칙에 따라 숫자를 다음과 같이 나타낼 수 있다. "▲▲▲△▲"로 나타낼수 있는 숫자는 얼마인가?

ex. 가) 3 = ▲▲△△△
나) 11= ▲▲△▲△
다) 18= △▲△△▲ 

3을 이진수로 풀어내면 11------>00011-->11000
11을 이진수로 풀어내면 1011--->01011-->11010
18을 이진수로 풀어내면 10010---------->01001

위의 예에서 △은 0을 ▲는 1을 나타내며 순서를 역으로 나타낸다는것을 알수 있다.

문제는 10111이 되고 이것을 다시 십진수로 나타내면 23이 된다.

 


 

위와 같은 문제가 나옵니다.  실제로 알수 없다라는 보기도 있습니다.

 

4. 도형

전개도가 주어지고 그 전개도로 만들 수 있는 알맞은 입체도형을 구하는 문제가 나옵니다.

연습하면 된다고 하기도 합니다만.. 어렵습니다.  (작년에 모 MC는 전개보만 봐도 입체도형이 자동으로 그려졌다고 하여 몰매를 맞기도 했씁니다.)

 

5. 수추리

수 추리는 수열 문제입니다.  주관식입니다. 

 






1.     1   2   5   7    8    11    13    [     ]

2.    15   18   [    ]    6    9    2    6


 

저런 문제가 나옵니다.  저는 5개 풀었습니다만 20문제 나왔습니다. ㅋ

 

6. 창의력

 

도형을 주고 해당 도형으로 만들 수 있는 물건을 자유롭게 쓰는 문제가 나옵니다.  이건 제보에 의하면 답이 없으니 많이 쓰는게 장땡이라고 합니다.  그냥 생각나는건 막 쓰세요.  50개까지 쓸 수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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