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지원자라서 아침 일찍 출발을 했습니다. 면접에 늦게 도착 하지 안기 위해서죠... 서울에 도착후 지하철로 이동했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리더군요.
3시부터 인성검사를 하고 난후, 면접에 들어 갔습니다.
인성검사라 자기생각대로 작성하면 될 것 같구요, 문항은 345~350문항 정도 됩니다.
그리고 4시부터 면접을 봤습니다.
A와 B조 먼저 호명하는데로 차례로 줄 서서 2층으로 면접을 들어 갔습니다. 바로 이어서 C조와 D조가 호명되었는데 제가 첨으로 호명되어 자기소개 연습할 시간도 없이
면접관님은 총 2분이시고, 조별로 5명씩 들어갑니다.
공통질문으로 자기소개를 했습니다. 1분의 자기소개에서 30~40초 정도 했던 걸로 기억이 남니다.
저희 조 면접볼때 면접관님이 물어보신 질문은..
1. 전공이 은행과 거리가 좀 먼데, 텔러직에 지원한 동기가 무엇입니까?
2. 왜 신한은행을 지원했는지?
3. 텔러가 되기 위해 어떠한 준비를 했는지?
4. 후배가 정규행원으로 들어오면 어떻게 할건지?
5. 지원한곳과 무관한 곳으로 발령나면 어떻게 할건지?
6. 희망근무지역에 이 지역을 쓴 이유?
이러한 질문들을 물어보셨습니다.
면접관님들이 편하게 말씀해주셔서 편한마음으로 보기는 했는데
저는 자기소개할때랑 너무 말을 성급히 하고 버벅대서 걱정이에요 ㅠ_ㅠ
오늘도 면접본다고 하던데, 오늘 보시는 지원자분들 !!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