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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올립니다.


 


면접은 pt면접, 임원면접,토론면접으로 이루어졌고요


pt는 석사라 제 연구를 주제로 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3개의 질문을


해주셨는데, 예상과는 다르게 나노분야에 관해서 굉장히 기본적인 질문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답문은  못했습니다 워낙 예상밖의 질문인지라.ㅜㅜ)


그리고 임원면접은 이름으로 농담을 해주시면서 편안 분위기로 시작했고요


자기소개를 해봐라


주변사람들이 본인을 어떻게 피드백해주느냐


학점이 좋은데 동아리생활도 하면서 어떻게 관리했느냐


회사에서 다른 부서로 가서 일하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건지


생활주기가 주로 아침이면 다른 사람과 함께 일할때는 어떻게 맞추는지


외국어고등학교를 졸업했는데 왜 이과를 선택했는지


박사를 왜 안하는지.


마지막으로 나가기 전에 하고 싶은 말 등등


거의 제 자기소개서와 관련된


무난한 질문들과 우호적인 분위기였습니다 ㅎ


 


그리고 토론 면접은


"직접 병원에 가지 않고 온라인 상으로 처방전과 진단을 받을 수 있는 제도시행"에 대한 찬반


토론이었습니다 본격 토론 시작전에 짧은 자기소개를 하게 하셨습니다.


 


그럼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면서


면접보신 분들 모두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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