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1시 면접 있어서 갔다 왔어요,
저는 신입 으로 지원했는데, 왜 경력쪽으로 분리가 되었었는지...
경력 면접이 오늘 신입은 낼이라고 하더라구요..
여튼 시간 넉넉히 잡고 가고 있는데 10시 20분쯤에
인사과에서 어디쯤이냐고 안늦냐고 전화 하더라구요...
여튼 10시 40분쯤 도착해서 면접 기다렸는데
11시 정각 되니까 인사과 직원 안내 받아서 4층에 있는
상무 이사님이랑 면접 보러 갔어요
이거 합격하면 회장 면접 보구요.
면접내용은 전에 한 일 중에서 어땠는지 물어보구
저는 외국에서 학부 졸업이어서 무슨 과목 들었는지랑
저는 여잔데요, 이미지가 곱게 자란이미지라면서,,,ㅡㅡ;;
우리회사는 업무강도가 센편인데 할 수 있겠냐...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이미지때문에 그러냐,,, 독한 이미지보단 이런 이미지가
장점 인거 같다고...그렇게 말해 버렸어요..;;;
버틸수 있겠냐 여기서 몇달 못하다 가는 사람 많다는둥....
이런 얘기 하다가, 할말 있냐길래,
정말로 하고 싶다...전공 살려서 좋은 인력이 되고 싶다는 식의 말을했더니
생각해 보겠다고 그러고 희망연봉 묻길래 3천정도라고 말했구요...
그냥 평범했던 인터뷰였던거 같아요.
들어가기전에 인사과 직원한테 언제 발표냐구 물어봤더니
이번주에 결과 나와서 연락 주고 붙으면 회장 면접이라고
회장면접 일정은 아직 안잡혀 있다고 했어요.
낼 면접이신 분들 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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