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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에서 봤어요~~


 


 3시30분 시간이었는데,, 명찰 남은게 6개 정도 됐으니깐.. 그게 곧 면접 불참 인원이겠죠?!


 


 전 압박면접이었습니다....ㅡㅅ ㅡ


 


'기계과면 엔진이나 중공업이 메인인데 왜 조선에 지원했냐???' 는 질문..


 


나름 열심히 대답 했습니다..


 


2차 공격...


 


' 만약 비슷한 스펙이라면 조선과와 기계과중에 니같으면 누구 뽑겠냐???'...


 


젠장..저라도 조선과 뽑을거라고 대답했어요 ㅠ_ㅠ


 


다음질문..


 


'STX가 뭔 뜻인지 아냐???'


 


 


이건 영어풀이는 대답했는데 도저히 한국말론 뭐라해야될지 모르겠다고 했어요..ㅜ


 


그밖에,,


 


'최근 가장 힘들었던일 어떻게 극복했냐???'


 


'조선산업에대해 얘기해봐라'


 


'기계과가 오면 뭐하는줄 아냐???'


 


'취미관련 질문'


 


등등 면접내내 땀 삐질 삐질 났어요..


 


그리고 자기소개는 시키는 곳도 있고 안시키는 곳도 있던데 전 시키더라구요~


 


근데 처음에 시키는게 아니라 질문하시다가


 


갑자기 시켜서 안하는줄알고 있다가 당황해서 버벅거렸어요 ㅠㅠ


 


다른분들 면접 볼때 참고 하시고 면접잘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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