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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30분 면접을 보기위해,,


 


가까이에 있는 사당동에 있는 이모네서 잤습니다.


 


말끔하게 차려입고 서초사옥 도착한것이 7시10분쯤입니다..


 


4학년 2학기 15학점 들으며 코피쏟아가며....- -


 


준비한 태어나서 처음면접이였습니다.


 


지원자 대기실에 있던 진행요원 두분이 매우 잘생기셨고,,


 


친절하셨고,,  그곳에 준비해주신 다과 역시 굉장히 맛있었어요~~


 


면접은,


 


 pt-토론-임원 면접 순으로 면접을 치뤘어요...


 


pt면접 때 전공으로 공부했던 주제가 있어서 그걸 골라서 했는데


 


말 더듬고.... 면접관님께서 두가지 의문이 있으시다며 질문하셔서 또 더듬고...


 


토론때도 쉬운 쪽인줄 알고 택했는데 해보니까 너무 강하게 얘기해서 또 더듬더듬거렸어요...


 


임원면접때에는 앞에 두개 떡사먹었다 생각해서 너무 긴장이 풀렸는지


 


들어가서 인사하고 앉으란 말씀 없으셨는데 그냥 앉았다가 깜짝놀라서


 


벌떡 일어남과 동시에 "죄송합니다!! 앉아도 됩니까?" 했더니


 


허허웃으시며 "긴장 많이 풀렸나보네요...?" 또 당황했어요;ㅜㅜ


 


그냥 평이한 질문들 하셔서 준비한대로 답변 했는데


 


스터디때 하던 실수 그대로 한거같은 예감이들었습니다.....


 


그나마 임원님들께서 많이 웃어주셔서 그거하나 믿고 덜덜하고 나왔어요.


 


남은 지원자 분들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너무 긴장안하지도 마시고 면접들 잘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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