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자기소개를 먼저 한다던데,
면접관님의 첫마디는 미래 전장환경에 대해 물어보셨습니다.
자기소개해야지 하고 있는데 갑작스런 질문에 당황.ㅋㅋ
버벅대며 답변했습니다. 곧 피티 발표 시키겠지하였지만, 계속 질문만 이어지더라구요.ㅋㅋ
기억나는 질문은
NCW에 대하여 적었는데 어떤게 핵심적인 요소인가(?)
컴퓨터공학 전공을 했는데 요새는 커리큘럼이 어떻게 되는가?
인턴쉽때 서비스 개발을 했다는데 어려웠던 점이나 느꼈던것.
어떤 분야쪽에 관심이 있느냐?
머 이런류의 질문들이었습니다.
처음 예상못한 진행에 당황하였지만, 중반이후에는 정신차리고 성실히 답변했던거 같네요.
체감시간은 10분정도 였습니다. 더 짧을수도, 길수도 있지만 확실히 엄청 빨리 끝났습니다.
50분 넘어서 들어간거 같은데 면접비 받고 있을때 시간을 보니 9시 5분이더군요..
면접관님 인상이 참 좋으셔서 크게 긴장하지 않고 본거 같네요.
프리젠테이션 발표에 너무 신경안쓰셔도 될거 같아요.
면접관분들마다 스타일이 틀리겠지만, 학사분들은 어짜피 2분분량인데
자세히 설명하는건 불가능하고 간략한 설명 쭉하면 될거 같기도 하네요.
준비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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