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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토목 마지막 조였습니다.


1차 면접때 같은 조 분들을 다시 다 만나니까 좋더군요.


1차 면접때 같은 조셨던 분과 면접스터디를 함께 하신분 하고 들어가니


조금 마음이 편해서 좋았던것 같습니다.


면접관님들께서도 인상이 너무 좋으시고 압박면접이 아니라 훈훈한 분위기속에서


볼 수있었습니다. 다만, 마지막조여서 그런지 예상 못했던 난해한 질문들이 쏫아지셔서


좀 당황 하긴 했습니다.(형평성상 질문 내용은 말씀 못 드리겠네요.)


면접관님중에 1차 면접때 회사 설명해주시던 상무님도 계셨는데,


상무님께서 그러셨던것 처럼 저도 대우엔지니어링의 30년을 같이 하겠습니다.


꼭 뽑아주십시오 ㅠ.ㅠ 라고 했습니다.


발표는 다음주 목요일 예정이랍니다.


토목은 오늘 내일 총 33명이 응시를 하고 13-15명 정도


뽑고, 추가 합격은 아마도 없을것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또, 토목 결시자가 3분이셔서 24명중에 21명 오셨고,


내일은 9분이 보신다는데, (다른데 가셨으면 참석하시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이 ㅋㅋ)


마지막으로 서류에 쓰셨던 희망직무도 고려하겠지만, 시공,설계,사업관리는


연수때 정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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