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텍..면접 제의가 와서...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
면접제의가 왔으니까 서류상으론 합격을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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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면접 제의내용에.. 자가차량 이용 가능하고 주차 가능하다고 해서...
차량을 끌고 움직였습니다...
그런데 회사 간판두 없구... 네비게이션.. 은 도착을 했는데.. 찾지를 못해..
한참을 헤매다가.. 결국 인사팀쪽으로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그래두 친철하게 가르쳐 주시더라구요.. 얼마나 고마우시던지...
건물 앞쪽 주차장에..회사 주차 관리하시는 분이 있으시니까..
말씀 하시면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주차를 하고.. 주차 관리 하시는 아저씨분이 오시길래...
여기 혹시 하구 아모텍 회사에 면접 보러 왔씁니다. 하니까..
헉헉..
아저씨왈...
왜 왔는데요... 면접 보러왔습니다. 하니까..
어이없다는 표정과 말투로.. 개념없이 면접 보러 오는 사람이 차를 끌구 오냐구 하시면서..
무척이나 기분나쁘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약간 기분이 상하고 어의가 없더군..잠시뒤... 어떤 주차 관련 아저씨가 오시더니..
담배를 꼴아무시면서..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하시더군요.. 이~ 씨~~ 어쩌구 저쩌구...
순간.. 황당하구 어의없더군요...
이차저차 해서.. 주차를 하구 계단을 올라갔습니다..
계단엔.. 고등학생 3명이 방황을 하고 있떠군요..
그래두.. 아모텍이란 이름을 내걸고 있는 회사인줄 울았는데.. 이건 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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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시간.. 일찍 도착해서..
면접을 보게되었습니다...
두분이 들어오시더니...
뭐랄까..
전 재직중인 경력자인데.. 저도 눈치가 있고, 귀도 있고 입고 있는 같은 사람인데..
마치.. 유령회사가... 이런저런.. 저를 통해서 어떠한 정보를 알려고 하는 질문만 하시더군요...
황당..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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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텍... 제가 선택을 한.. 몇시간이었지만.. 저와 같은 일을 격지 않으시길 바라면서..
간략하게 몇자 적어봅니다...
출처 : 취업커뮤니티 ‘취업뽀개기’ ( //cafe.daum.net/breakjo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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