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순전히 랜덤하게 순서가 정해지니 별로 신경쓰실 필요는 없는데요. 쵝오의 순서는 토론 PT 인성의 순서 같아요.
아니면 PT 토론 인성...
1. PT
일단 PT는 주제 별 상황이 자세하게 주어지니, 기존에 우리가 공부했던 걸 바탕으로 주어진 지문을 잘 활용하시면 크게 문제가
안 될거같아요.. 특히, 주의 할 점은 PT 후 라고 생각해요. PT에 집중하다보면, 그 이후에 인성을 놓치기 쉬우니 끝까지 PT가 끝
나더라도 긴장을 놓으시면 안 될 거 같아요. 저는 현 정부 대통령이 세일즈맨인가 샐러리맨인가라는 질문을 받았는데, 진짜 멍 때
렸어요...그래서 면접들이 다들 웃었어요. 거기서 조금 당황했지만 제 소신것 대답했구요. 머... 걍 잘 넘어갔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나중에 가면 시간이 부족해서 PT 면접에서 시간을 많이 쓸 수가 없어서 잘 시간만 넘기면 무난할 거 같아요.
2. 토론 면접
토론은 처음에 기조연설 및 자기 소개를 하게 하는데여... 6명이 같이 하니까요. 제일 처음한 사람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기조연
설 및 자기 소개가 정해지는데요. 저희는 솔직히 자기 소개는 거의 없었고, 기조 연설을 1분 정도 했어요. 너무 긴장하지 않고, 다
른 사람 의견을 경청하면서 잘 대응하면 잘 될 거 같아요. 그리고 각자의 명찰이 다 있으니, 다른 사람들 이름을 확인하면서 대응
하시면 되요. 토론에서는 크게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고 자신의 주장을 잘 펼치되 평화롭게 이야기를 진행하는 게 젤 중요해요. 그
리고 꼭 말 많은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 뒤에서 지원 사격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 정도로 말을 굳이 많이 안해도 되는게, 토론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면 토론 보다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과 더불어 정리하라고 하니, 그 정도만 하면 될 거 같아요.
3. 인성 면접
인성이 젤 중요하죠. 가면 일단 편하게 해주시니까, 크게 긴장을 하지 않아도 되는데요, 대신에 그 때 그 때에 따라서 잘 대응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특히 영업관리는 젤 많은 사람을 뽑으니까, 영업 관리에 대해서 물어볼 거구요. 그 이 외 파트를 지원하신
분은 만약 영업 파트에 배치되면 어떻게 할 생각이냐? 이런 질문이 들어오니 대비하세요. 그리고 자기소개서를 일단 파악한 담에
장단점이나 자기소개에 대해서 잘 대답할 수 있어야 할 것 같아요. 편하고 다만 자신있게 대답하는 것이 제일 중요해요. 다만 너무
거만해서도 안되겠죠?
4 결론
모든 면접에서 인성이 있으니까요. (토론은 인성 할 기회는 거의 없지만...) 거기에 대비해서 1분 자기소개, 30초 마무리 발언은
꼭 준비하셔야 겠죠? 그리고 여성 분들은 자신있게 하는 게 중요해요. 성비가 5:1이니까 여성 분들은 잘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일
단 바지 입고 오신 분도 있고요. 망하시고 오신 분은 없었던 것 같아요. 진행요원이나 면접관님들께서 편하게 해주시니 긴장을 너
무 하실 필요는 없어요. 그리고 분명히 자신감을 갖고 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 면접 남으신 분들은 이 때
까지 준비하신 거 마무리만 잘 하시면 될 것 같아요. 모두 좋은 결과 있으셔서 유성 연수원에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출처 : 취업커뮤니티‘취업뽀개기’( //cafe.daum.net/breakjo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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