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까지 여의도 모 빌딩 지하로 오라고 하더군요
쌍둥이 빌딩을 사이에 두고 맞은편에 있었는데
여튼 가서 대충 세서보니 100명쯤 된거 같았습니다.
인적성에서 100명이라니 면접은 대체 몇명을 보게 해주려는건지...ㄷㄷㄷ
직무적성으로 언어와 수리를 풀고
인성검사는 이번 LG전자때 봤던거랑 똑같습니다.
언어는 20분에 48문제인가 그랬고
문제유형은 해당 문장이 주어진 문단의 내용과 일치하는가 아닌가 알수없는가 판단하는 문제였고
수리는 35분에 35문제이고
연습장과 계산기가 주어지며, 표나 그래프를 해석해서 간단한 연산하는 것입니다.
난이도는 어렵지 않으나 순발력을 요하는 듯 했습니다.
인성검사는 지겨워 죽는줄 알았습니다.
같은 질문을 또 물어보면서 일관성도 유지해야 하는듯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1시쯤 끝이났습니다.
근데 시험본 중에 저 포함 10명정도는 제가 얼굴 아는 우리학교 학생이더군요
아마도 서류 커트라인은 학교로 거의 뽑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서울 상위권 공대)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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