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면접순서가 첫번째라 집에는 일찍 올 수 있었습니다.
먼저 낮은 학점으로 집중 포화가 시작됩니다. 어떻게 위기를 잘 넘겼으나 영어점수가 좋다고 하시더니 저한테만 자기소개를 영어
로 시키시더군요. ㅎㅎㅎ그래서 했습니다. 20분도 안되서 면접 끝났던거 같습니다.
밑에분 보면 G20이니 이런저런 질문 많이 받으셨던거 같은데 저한테는 무슨 쌩뚱맞게 뜨거운 사랑을 해봤냐느니ㅡㅡ당황스럽기
그지 없었습니다.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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