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공채라도 회사인원자체도 많지 않고, 채용인원도 1-3명이 대다수인지라
그만큼 면접보는 사람도 적고, 후기적는 사람도 적은거 같습니다.
해서 다음에 면접보실 분들을 위해(제가 찾아보니 완전 없어서;;) 후기 몇자 적어봅니다.
2010년 공채였구(일년에 한번밖에 없군요; 쿨럭)
경영지원/재무/네트웍-수도권/네트웍-호남권
이렇게 4부분 총 20명이 면접을 보았습니다.
면접은 오전 10시 부터 오후 4시까지/ 1차 실무/ 점심/ 2차 임원 면접 순이구요.
실무진 5분정도, 임원분 3분정도 계십니다.
순번대로 개별면접을 보게 되고, 임원은 2-3명씩 들어갑니다.
한사람당 10-15분 정도 걸립니다. 해서 1차면접이 끝나면 근처 식당으로 점심을 먹으러가구요(물론 사줍니다;;)
점심먹고 2차면접이 시작됩니다.
면접자체는 압박은 아니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것저것 물어봅니다.
1분자기소개, 이력전반, 운전은 잘하느냐, 높은 곳에 올라갈수 있느냐, 마지막으로 하구 싶은 말
고객과의 마찰이 일어났을시 어떻게 대처?, 열정을 쏟아부은 일에 대해, 상사가 부당한 지시를 했을 시 대처?
회사가 당신을 뽑아야 하는 이유? 기타 등등..
생각나는 건 이정도네요, 기타질문은 면접보신 다른 분들께서 ^^;;
암튼, 면접보신 20명 모두 고생하셨구요.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했지만,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ㅎㅎ
그럼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며... 저는 수요일 저녁 많이 먹을거 같네요 ㅋㅋ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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