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우는 설계를 지원하였구요
3시 20분에 면접이 ㅇㅣ루어졌습니다. (지방 지원자들을 위한 배려로 보여짐)
회사에 딱 도착해 경비실에서 신분증과 방문증 교환이 있었어요
그리고 방문증을 받고 4층으로 가라는 안내를 받아 어느 룸에 도착!
길을 몰라 헤메일까봐 한시간 전에 도착했는데 벌써 한분이 먼곳에사시는데 와계시더군요 ㅋ 정말 부지런하신듯.ㅋ
정말 이곳에서 보고 읽은대로, 인사담당관님은 코디겸, 면접 코치겸, 화장실은 이쪽 물은 저쪽
친근한 형처럼 편안히 접근해주셨습니다 . 또 어찌나 바쁘시던지 ㅋ
면접관님들께 이미 다 압박면접 하지 말아주시라는 쪽으로 예기 되어있다는등등의 말씀을 해주시면서
부담감을 확 줄여주시려는 모습에 참 고마웠습니다 ㅋ
면접시간은 대략 한시간였어요
우연치않게 한분이 못오시는바람에 저희 조는 지원자 세명만 함께 들어가게되었구요
이게 경쟁자분이 줄어서 좋은건지, 질문을 더 많이 받아야해서 기뻐만 해야하는지ㅠ
그럼 오늘 제가 받았던 질문 기억나는데로 적어볼께요
자기소개 삼분가량 시간드릴게요
자기가 살면서 뭔가를 이뤄낸경험있으면 말씀해주세요
당신이 이회사에 기여할수 있는부분
왜 저희 화사에서 xxx 지원자님을 뽑아야할까요?
그리고 저같은 경우는 영어연수로 자소서에 어필을 해논게 있어서... 어떻게 어학연수를 마쳤는가? 성공적이었는가?
왜 그곳을 영어 연수지로 택했는가? 꾸준히 공부는 하고 있는가요?
그리고 영어나 학과 성적이 좀 낮은데 자기소개에서는 다 열씸히 해왔다는 어필을 하셧다면 이유가 필요하실듯해요
또 학교 졸업후 공백기간에 대해서 물으셨어요 이때는 뭐하셨나요?
지금 집에 내려가는 버스(약 4시간 걸린다네요ㅠ)안이라 두서없이 써봤네요
뻐진 내용중 기억 나는게 있다면 다시 올려드릴게요
아 그리구 면접중 여담도 해주시고ㅡ면접관님들끼리 대화에서도 농담때문에 한참 실없는 미소를 지었다는 ㅋ
(크게웃은건 아닌데 역간의 쪼갠다는 인상을 드렸을까봐 실례가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ㅠ)
대체적으로 분위기는 중반부 넘어가면서 인사담당관님 말씀대로 급격히 풀려요
정말 면접이 늘 오늘만 같다면, 자기 어필하는데 정말 최상인것같아요 ㅋ
오늘 면접 진행하신분, 참가하신 모든 분들게 수고하셨습니다 ^^*
남은시간 마저 자러~~
정말 공평히 비슷하게 다 질문해주시는 친절함^^
절대 압박면접 분위기는 아니었구요 흠 전전공면접은 없었어요 그냥 설계를 해본 경험을 제 스스로 말씀 드렸던듯해요
정말 면접후 느꼇던 느낌은 저 LIG 뺏지 나도 진짜진짜진짜 달고싶다! 이생각뿐 ㅋ
수고하셨음묘 저희 조원분들 ㅋ 버스도 같이타고 터미널까지의 대화도 유익했네요 ㅋ 꼭 합격해서 뵈요 다들
출처 : 취업뽀개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