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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옴 미친놈들의 네트워크... www.michinnom.net

오늘 또 면접을 보았습니다.
나만큼 긴장되시는지 어머니는 자꾸 전화해 잘 보라 하십니다.
이 회사, 저 회사 면접 보러 들락날락 하기도 수차례.
나름대로 준비해간 면접이지만 자꾸 아쉬움이 남는건 왜 일까요
“내 명함 가져보는 것이 소원”
비단 저 하나만의 바람만은 아닐 거라 생각됩니다.
마음에 와 닿아서 글 올립니다.
이 글 읽고 다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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