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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얼마전에 광동휴택에서 전화를 받았드랬어요!!! 근데 대뜸 전화 해서 면접 보러 오라고 하길래 미심쩍어서 안가고 싶다는 의사를 비쳤더니 면접본다고 해서 다 되는 것도 아니니까 면접이나 한번 보라고 하더군여... 우씨 짜증나 죽겠네. 하마트면 다단계 판매에 걸려들뻔 했잖아여... 제 친구는 다단계에 빠진 친구한테 돈두 꿔주고 우정도 잃었습니다. 조심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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