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분이시라면 아마 사투리나 억양에 신경많이 쓰시느라 하고 싶은 말을 다 못하시는 것 같군요.... 뻔순이인 전 면접은 잘하는 편인데,서류에서 잘 통과가 안돼서 문제걸랑요....그건 그렇고 넘 기죽지 마시고 표준말에 넘 신경쓰시지 말고 편안한 맘 가지시고 이야기 하세요.... 자신만의 마인드 컨트롤 하는 법을 계발하시던가 만약 좀더 발전된 자신을 만들고 싶으시다면 돈 좀들여 이미지 컨설팅 회사에서 교육 받으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제 친구 중 소심하고 말을 서툴게 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이미지 컨설팅 회사에서 많이 개선되더군요..... 글고 만약 대기업이 아닌 곳에서 면접 보실때는 사투리나 억양이 플러스 요인이 될수도 있어요.... 사투리가 정겨운 감이 있거든요.......면접보시는 분들도 즐거워하시고 딱딱한 분위기가 많이 부드러워지니까요...... 넘 걱정하지마시고 우선 자신에게 자랑스러워지세요.....
제 이야기가 많은 도움이 됐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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