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후기를 남깁니다.
면접 보시는분, 그리고 ~실트론을 지원하는 분
먼저 면접은
실무진 면접과 임원진 면접을 보았습니다.
인사팀 분이 한분 들어오셨구요
자기소개를 했습니다.
준비를 열심히 해갔는데 결국 긴장을... 어버버버?!!! 거렸습니다.
화끈 하게.. 어버버버 ㅡㅡ;
그런데 가장 높으신?? 높으실듯한 분께서 웃으며 긴장 풀라고 ;;;;;;;
격려를!!! 순간 힘이 나더라구요...
면접 질문은 평범? 했고... 별다른 압박도 없구....
생각나는 질문은.... 토끼와 거북이를 가지고..
면접관들을 웃겨라!!! 였지만..쉽지 안아요.. 한개도 안쉬워요...
삐질삐질 ㅡㅡ;
결국 못 웃겼습니다. 땀이 흐리고.. 자신이 원망스럽고 ㅠ.ㅠ
면접을 마친 후 생각해 보니 전공에 관련된 질문들을 잘 대답한거 같아요!!! 흐뭇.../.
다들 면접 ~~~ 잘 보세요 ㅋㅋ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