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메일보내기
  • 주소복사
  • 트위터 공유
  • 페이스북 공유
-

-

-
-

면접 후기를 남깁니다.


면접 보시는분, 그리고 ~실트론을 지원하는 분


 


먼저 면접은


실무진 면접과 임원진 면접을 보았습니다.


인사팀 분이 한분 들어오셨구요


자기소개를 했습니다.


준비를 열심히 해갔는데 결국 긴장을... 어버버버?!!! 거렸습니다.


화끈 하게.. 어버버버 ㅡㅡ;


그런데 가장 높으신?? 높으실듯한 분께서 웃으며 긴장 풀라고 ;;;;;;;


격려를!!! 순간 힘이 나더라구요...


면접 질문은 평범? 했고... 별다른 압박도 없구....


생각나는 질문은.... 토끼와 거북이를 가지고..


면접관들을 웃겨라!!! 였지만..쉽지 안아요.. 한개도 안쉬워요...


삐질삐질 ㅡㅡ;


결국 못 웃겼습니다. 땀이 흐리고.. 자신이 원망스럽고 ㅠ.ㅠ


면접을 마친 후 생각해 보니 전공에 관련된 질문들을 잘 대답한거 같아요!!! 흐뭇.../.


다들 면접 ~~~ 잘 보세요 ㅋㅋ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