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1. 입사동기
2. 입사후 당신이 어떤일을 할수있는가
3. 희망연봉은
4. 좌우명은 무엇인가
5. 국내 이마트 점포가 몇개인지 아는사람 손들어보세요
이정도가 공통질문이었던것같고..
개인적 질문으로는 -
결혼할 상대가 있는데 멀리 배치되면 어떻게 할것인가
4년제 접고 전문대를 간 이유는
왜 하던일을 접고 이일을 하려 하는가
외에
입사동기부분에서 한분이 뭔가 많이 준비해서 말한듯한데
그에대해서 물어보신분이 있었음. 이세탄? 일본백화점..
전 오늘 면접이 세번째 기업인데요.
그나마 인맥으로간 중소기업 1:1면접 빼면 얼마전 있었던 포스코 생산직 이어서 두번째네요
많은 면접 보진 않았지만 다들 그렇듯이 남이 하는걸 들으면 어떤 실수가
범해지는가가 들립니다. 하지만 준비가 모자란 사람은 자신도 그 실수를 하게 되죠.
오늘의 면접장은 생각보다 좁았습니다.
고등학교 교실의 1/3 보다도 작았던것 같은데 같이 들어가신분중 목소리가 쩌렁쩌렁 하신분도 있었지요.
적어도 제가듣기에는 어떤단어는 알아듣기 힘들정도로..(조금 울려서) 판단은 면접관들이 하시겠지만요.
그리고 어떤분은 너무 작아 말끝을 흐리기도 했고 저는 소심하게 대답한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전 나름대로 자신있게 대답한다고 했는데 면접관들이 듣기엔 그렇지 않은 것 같네요.
그외에 동문서답을 하시는건 긴장한 면접자들의 주된 실수겠고요.
5번 질문에서 두분이 손들었습니다.
한분은 134라고했고 다른분은 124 라고 했던것 같네요.
대답을 하면 언제 어디서 찾아본 결과냐고 묻더군여. 전 127로 알고있었는데
손도 안들었고 대답도 안했습니다. 정답은 지금도 모르겠구요.
면접관이 이마트에 면접보러 오면서 그정도는 알고와야 하는것
아니냐고 말씀하셨는데 당연한거지요. 손들껄 그랬다 라는 생각도 드네요
도움되시기 바랍니다.
아, 마지막으로 면접비는 전남 전북 모두 3만원 받았습니다. 이번에 본사람은 모두 전남, 전북 사람이거든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