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AT
이것은 정말 답이 없습니다.
저같은 경우에 상반기와 하반기 두번다 합격했었지만 왜 합격했는지는 모릅니다.
단지, 추측하는건 아르바이트를 학교생활 내내 하였기 때문에 상황판단면에서 좀 낫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반년넘게 공부한 사람이 떨어지고 전날 하루 공부한 사람이 붙을 수도 있는게 SSAT입니다.
이번에 저같은 경우에 상식을 풀다 반정도 풀었을 때, 3분 남았단 소리에 반을 찍었네요.
하지만, 언제나 인적성, 상황판단검사에서는 최선을 다했었습니다.
풀고나서 시간나면 전체적으로 일관성이 있는지 체크도 필수고요.
그리고 오랫동안 SSAT관련 문제집을 보는 것은 시간낭비라 생각합니다.
문제집은 단지, 유형파악으로 참고 하십시오.
면접
상반기에는 정말 힘들더군요. 인턴경험자들과 1학기에 지원가능한 학교들과 싸우려니 힘듭니다.
스펙면에서 부족하다면 하반기가 상반기에 비해 쉬운듯 합니다.
면접 또한 답이 없습니다.
스터디는 해본적 없으며 면접에서 실수 또한 많았습니다.
인성면접에서는 마지막 하고싶은 말에서
나 : 친구끼리 무슨 얘기를 하다가 ....주절주절...노래 하나 해도 될까요?
면접관 : 혈액형이 어떻게 됩니까?
나 : O형이요. (면접관끼리 혈액형에 대하여 대화)
면접관 : 잘들었습니다. 나가세요.
정말 면접이후 왜 내가 이런말을 했을까 정말 후회했습니다.
PT면접에서는
면접관 : SOC관련하여 일하고 싶다는데 왜 3번문제를 선택했습니까? 2번문제를 선택안하고...
나 : ... ... ... 마음가는대로 선택했습니다.
면접관 : ... ... ...
하지만 PT면접은 들어가자마자 PT를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추석은 잘지내셨는지 물어보고 잡담하며 웃으며 처음에 시작하였습니다.
이부분에서는 굉장히 좋았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웃고 떠들었지만 나의 PT발표이후 초압박;;;관심일거라 좋게 생각하지만 너무나 압박;;;
토론면접
1분정도 이야기 했나? 제일 적게 말하였습니다. 사실 토론에 대해서는 별준비조차 안하였습니다.
말하고 싶어서 안달난 모습을 보여주기 보다는 그냥 말하고 싶을 때 편안하게
별 조급함없이 하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된다!라고 꼭 집어 이야기하고 싶지만 사실 저 또한 모르겠습니다.
모든 경우엔 운이 따라줘야 된다 생각합니다. 이번에 제가 단지 운이 조금 좋았다 생각합니다.
저는 항상 어떤 실패앞에 이렇게 생각합니다. 내가 정말 최선을 다했을까? 망중한이란 말처럼 바쁠때도 약
간의 여유는 즐기지 않았는가?
언제나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긍정적으로. 자신이 정말 최선을 다했는지, 어떤 실패에 대하여 자신에게 채찍질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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