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금융센터에서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정해진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을 했는데 제가 일찍 온것이 아니라 시간 보다 일찍 왔는데 늦게 도착을 했군요
면접 대기실에는 간단한 간식과 음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앞 면접자들의 면접이 길어져서 약 1시간 가량을 대기하면서 동부홍보영상을 봤습니다.
이 영상도 잘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인터넷에서 찾은 기업분석자료보다 동부에서 직접 만든 자료가 더 정확하겠죠.
1시간의 대기시간이 지나고 PT준비방에 들어갔습니다.
책상에 인쇄된 A4용지 몇 장과 팬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30분 간의 준비 후, 3~4인 1조로 면접방에 들어가 각각 5분 동안의 발표를 하고 간단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면접관님께서 모래시계를 뒤집어놓지 않으셔서 제 손목시계로 시간을 재었는데 4분 30초 걸렸습니다.
(시계 보는거 티 내면 안 되니 시작할 때&끝날 때 인사하면서 시계를 보았죠.ㅋㅋ)
PT 후, 발표 주제관련 질문, 자소서 관련 질문, 취미, 회사에 대해서 등등 골고루 물어보셨습니다.
면접 전에 현직에 계시는 선배들로부터 많은 정보를 얻고
동부홈페이지에 있는 모든 자료를 몽땅 외워갔기 때문에 답변을 하는데 그리 무리가 있지는 않았습니다.
면접비는 2만원 받았구요.
인적성 때 가면 또 준다고 하고
2차면접 때 또 다고 합니다.
合 6만원.ㅋㅋ
꼭 가고싶은 회사였기 때문에 오랜기간 준비를 하였고 편안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
오늘 같이 면접 보신 분들 인상이 참 좋으시던데 저를 비롯해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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