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좀 늦게 잔데다 SSAT시험보는 룸메이트들을 믿고 시계 알람을 안맞춰 놓고 자다가 용인에 사는데도 불구하고 7시 50분에 잠에서 깼습니다. ^^
제가 일등으로 일어나서 나머지 룸메이트들을 깨웠습니다 ㅜㅜ
세수도 못하고 ㅜㅜ 학교 앞으로 달려갔는데 우연히 택시 한 대가 지나가길래 붙잡아 탔죠 ㅜㅜ
택시는 놀라운 속도로 ...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하면 2시간 걸릴 거리를 45분만에 데려다 줬습니다. 그러나 2주일동안 점심을 거하게 먹을 수 있는 돈이 날라갔습니다 ㅜㅜ
응시율은 6고사장 기준으로 50%정도...
일단 오전에 봤던 직무적성 검사는 지난 10월 공채 때 한자 문제가 빠진 것을 제외하면 동일한 듯 하구요 ㅎㅎ
대신 뒷면에 창의력 문제를 쓰는 것이었습니다. 창의력 문제도 동일
문제는 한 번 풀어봤는데도 불구하고 더 못한 것 같습니다. 정신이 제정신이 아니라 ㅜㅜ
점심은 죠 샌드위치랑 코카콜라.
G-TELP는 다행이??? 전과 다르게 나왔답니다. ㅎㅎ 듣기가 더 어려워진 것 같어 ㅜㅜ
그리고 공채와는 다르게 SK C&C 자체 출제 문제로 면접을 대신한다고 하더군요. ㅎㅎ 제가 영어가 좀 많이 딸리는 관계로 저는 거기다가 올인 했는데 시간이 촉박하더군요. 컴퓨터로 타자쳐서 내라고 했으면 훨씬 많이 썼을텐데 ^^;;
시험은 15:10분에 끝났구요. 지금 완전 녹초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일 졸업작품 전시회 준비해야하고 저녁 7시부터 C언어 인증시험(ㅜㅜ) 준비해야 해서 그만 가보겠습니다.
쓰고나니 좀 긴 것 같은데 내용은 없군요 ^^
질문 남겨두시면 답해드릴께요! ^^
출처 : 취업커뮤니티‘취업뽀개기’( //cafe.daum.net/breakjo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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