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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셤 못보러 간게 정말 아쉽지만 어쨌든 4주 연속 인적성을 봤다는데 의의를 두고..



 



이번이 4번째 인적성인데  가장 깔끔했던 문제와 진행이었던것 같네요. 사인펜이랑 스티커도 미리미리 충분히 나눠주고요~



 



앞에 푼 3가지 영역 마치  PSAT랑 LEET  추리논증을 보는 것 같더군요. 물론 난이도는 50~60%수준이었고..



 



언어, 추리, 자료해석 전부 PSAT의 가장 기초적인 수준의 문제들로 구성되어있었습니다. 특히 추리 부분.



확률, 속도, 일차, 이차 방정식 이런거 없어서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



 



언어 4, 추리 2 문제 못풀고 얼추 다푼거 같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못푼문제는 안찍고 남겨뒀습니다.



아무튼 문제집 사서 공부하신분들은 돈이랑 시간 날리신거 같습니다.. 자료해석 정도 빼고는 전혀 다른 유형이었네요.



 



그리고 자료해석 4번이 압도적으로 많았죠? 보통 이런 문제 풀때는 보기 5번부터 읽어주는게 센스지요 ㅎㅎ



 



전반전은 무난하게 했는데,  뒤에 상황판단이랑 인성은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합니다.



정말 뭐가 좋고 뭐가 나쁜지 고르기 어려운 보기들로만 있었고.



인성도 거짓말하면 딱걸리도록 설계가 되어있더군요-_-;;



만약 떨어진다면 인성땜에 떨어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출처 : 취업커뮤니티‘취업뽀개기’( //cafe.daum.net/breakjo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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