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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실수담을 읽어보면 대게 사회와 학교를 제대로 분간몬해서 사고가 나는 경우가 만군요.. 대게 군에간 사람들은 알지만 이걸 "사고사례"라고 하죠...^ ^ 예 저또한 오랜동안 학업(전공십년넘음)을 하고 첫발을 내딧을 라니까 실수가 꽤 만았죠... 면접문턱에서 치명적인 실수도 있었구요... 얼마전엔 서류합격통지를 늦게 확인받아서 바로당일 면접취소되고 합격과 동시에 불합격이 된적도 잇죠.. 또 사장님과 면담때 너무 쪼개어서 연락도 안오고요...ㅋ.ㅋ 면접때 시간준수도 그렇고 ...사고사례를 보면 참으로 안타까운게 한둘이 아니네요... 특히 사소하면서도 치명적인 실수는 차라리 큰차이로 떨어진것보다 마음고생이 꽤 심합니다. 다음 입시에서 영향까지 줄 정도죠... 자꾸 반복되는 일상과 탈락에 젖어버리면 사람이 무감각 해진다네요 그래서 사소한걸 놓쳐서 땅을치고 후회하는 경우가 만더군요... 면접때도 실수만 안한다는 생각으로 평소소신으로 하면 될것을 오바하다가 놓치면 정말 뼈아플거예요.. 결론------>기본에 충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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