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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뽀를 통해 면접까지 보게 됐고 다음 지원자들을 위해 후기 짧게나마 올립니다.

면접은 방금 보고 집에와서 씻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면접시간은 1시 30분까지 이었습니다. 그런데 위치를 확실히 몰라 일찍 갔습니다.

부천역에서 버스를 타고 갔는데 생각보다 꽤 걸리더군요 서울분들은 화곡에서 버스를 타시면 20분도

안걸리니 그렇게 가세요 전 도착하니 12시 여서 회사앞 갈비집에서 냉면을 먹고 12시 50분정도에 들어 갔

습니다. 도착해보니 저보다 일찍 오신분들이 꽤 있었습니다.

그리고 1시 30분 분터 면접을 봤습니다. 약 15명정도 (여자3명포함) 오셨습니다.

저는 1조로 면접을 봤는데 면접관님들은 사장님,전무님,이사님? 이렇게 3분이 보셨습니다.

3명씩 들어가서 영어로 자기소개 그리고 이력서와 자소서 위주로 물어 보셨습니다.

단점이 뭔가?, 카투사 나왔는데 어디서 근무했나? OO상을 받았는데 어떻게 받아나? 왜 이회사에 들어올려고 하나? 등등...

사장님이 살짝 압빡을 하셨지만 나름대로 좋은분위기에서 면접을 봤습니다.

더욱 자신감있고 조리있게 말을 잘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합니다. 너무나도 가고 싶은 회사인데...

빠르면 오늘 바로 연락준다고 했습니다. (꼭 전화주세요~)

오늘 면접보신분들 수고 많으셨고 대우버스에서 만나요~

감사합니다.

다들 건승하세요~


 


07년도 이야기네요 여러분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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