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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2차 면접까지 보고 pc방에서 친구 기다리며 후기를 적어봅니다. 

1) 서류 

자신들만의 노하우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기본은 역시 인재상과 경영목표에 부합하도록 자신을 PR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2) 토익 스피킹 

책 사서 꾸준히 연습하면 좋은 결과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3) 인적성 

사실 인적성 똑같은거 3번째라 조금 지겨웠습니다. 포스코건설, 풍림산업하고 똑같은 업체입니다. 헤리포터 닮은신분 친숙하더라고요^^ 

4) 1차 면접 

전공 PT 10문제 중에 난이도 상, 중, 하 있고요. 제가볼땐 자신있는 것을 택하는것이 중요하다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전 중을 택했습니다. 

* 생각나는 것 몇개 적어보면 - 카르노 싸이클, 유효흡입양정, 열역학 0.1.2 법칙, 지역난방 ... 이상 

자신감이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제 생각입니다. 

5) 2차 면접 

정말 떨렸습니다. 개인적으로.. ^^; 오늘 봐서 결과야 나와봐야 알겠지만.. 어떤 사람은 압박이였다 or 편안했다.. 
전 개인적으로 압박은 아니였습니다. 분명 자기소개는 확실히 준비 하셔야 할겁니다.(1분이내) 너무 길면 감점사유됨. 

* GS건설에 대해 알고있는가? (인재상, 경영목표 등) 
*
시공일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여자친구 있다면.. 반대는 없었는지? ^^;; 
*
마지막 하고싶은말 30초로 간단히 
*
설비에 대해 알고 있는지? 

정리하면 자신의 역량을 PR하는데 이상적인 면접형태로 생각합니다. 
분명 노력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 겠.. 죠? 

정말 입사하고 싶은 회사입니다. GS건설 느낌 너~~ 무 좋습니다. 오늘 면접보신분 고생하셨어요^^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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